식습관과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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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단체는 「채식주의」 사이트인가요 2006-10-14 21:58:38  
  이름 : 운영자      조회 : 863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나.단.체는 「채식주의」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나.단.체는 특정한 삶의 방식이나 이념적 태도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나.단.체」는 육식과다, 정제설탕, 정제식품, 스트레스, 정신적인 문제, 농약, 환경호르몬, 화학첨가제, 카페인, 중독성 약물 등으로 인한 몸의 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중 하나로 생수 단식을 실천하도록 권유하여, 회원들이 단식을 통하여 몸이 가진 자연치유력을 높이며 식습관의 변화와 삶의 변화를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단식을 전후하여 일정기간 동안 식습관을 채식으로 해야하는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는 단식 후의 동물성 고기를 먹었을 때의 위험성때문입니다. 또하나는 '백지위에 그리기 효과'때문입니다. 단식 전후 섭취하는 음식은 몸의 세포에 각인이 됩니다. 어릴 때 먹은 어머니의 음식을 나이들어 찾게되는 것은 단지 취향이 아니라 그 어릴 때 각인된 세포의 생리적 기억때문인 듯 합니다. 단식을 전후하여 식습관을 변화시킬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나.단.체」는 I am what I eat (나는 내가 먹은 음식의 결과물이다)라는 입장을 견지합니다. 동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지방질은 단식 후 먹었을 경우 매우 위험한 상황을 만들며, 동물성 고기는 생각보다 중독습관성이 매우 크고(동물의 호르몬 때문인 듯) 과다섭취 시 몸과 생활에 부정적 영향을 줍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들의 얼굴이나 활동을 보면 그들은 인내심이 떨어지고 공격성이 강해지며 얼굴마저 흉하며 탁한 모습으로 바뀌게 되고 삶을 거칠게 살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단.체」는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한 방식으로 단식 전후에 일정기간 채식(곡류 위주)으로 회복식을 하고 회복식이 끝난 후(위장기능이 회복된 후) 채소와 곡류를 많이 먹는 식생활로 건강을 유지하고 삶의 안정과 활력을 찾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단.체」는 단식으로 몸이 완전히 회복된 후 적정량의 육식은 제한하지 않습니다.


용어설명:
「채식주의(베건)」란 식품으로써 동물성식품을 일절 먹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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