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시 쓰러질 수 있다.<현기증으로>
단식을 시작하면 일어날 때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날 때에는 단계적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천천히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일어나야 합니다. 급하게 일어나면 자신도 모르게 쓰러져 부딛히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우 위험한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단식 시 현기증과 어지러움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반드시 조심해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만약 현기증이 나더라도 스스로 너무 놀라거나 당황해 하지 마세요.<침착하게>
●혈액내 혈당부족으로 심한 현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혈당이 60이하로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특히 여성의 생수단식시 매우 조심요>
●쓰러진다고 병원에 가면 절대로 안됩니다.
●가벼운 현기증으로 쓰러진 것을 주위에서 야답법석을 떨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병원에서 잘못 주사나 약물처치로 생명이 위험한 쇼크가 올 수 있습니다.
단식 중에는 혈당이 60이라로 내려갑니다. 그러나 안정된 환경에서 단식을 할 경우 몸은 신기하게 적응하며 저 혈당을 잘 견딥니다. 단식 때 몸이 적응을 하는 놀라운 힘입니다. 반면 단식 환경이 산만하거나 다툼, 미움, 불안감, ...등 스트레스 가운데 단식을 할 경우 이러한 현기증을 이겨내기가 여럽다는 것을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단식을 할 때 주면 환경이 왜 이렇게 중요한지를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단식은 반드시 안정된 환경에서 아믐의 평온 가운데 시행되어야 합니다.
만약 현기증을 견디기 어렵다면 꿀물등을 타서 드세요.<천천히>
힘이 날 거예요.
●계단을 내려 가다가 발을 잘못 디뎌서 쓰러질 수 있습니다.
●방에서 갑자기 일어설 때 쿵~하고 쓰러질 수 있습니다.<천천히 일어나세요 .벽을 잡고>
●밖에서 누가 부른다고 갑자기 일어서면 쓰러질 수 있습니다.<누워있다가>
●목욕탕에서 미끄러지거나 따뜻한 물에 들어가면 혈관확장으로 일시적 현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주의>
●만성병치료환자일 경우 매우 조심하셔야 합니다<항상조심 조심>
●화장실에 앉았다가 일어설때에도 반드시 천천히 동작을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그렇겠죠?.>
●지혜롭게 대처하세요. <잘 하실 수 있어요>
●항상 조심조심 움직이세요.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자신의 안전을 더 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