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산책
운동과 산책,직장근무
단식 때 운동은 몸의 회복을 돕습니다.
맑은 공기를 폐와 혈액으로 빠르게 순환시키고 노폐물을 배출합니다.
머리를 맑게 합니다. (잡다한 생각에서 벗어남)
근육의 손실을 막아줍니다.
안정된 단식 생활로 이끌어 줍니다.
-단식 중 운동은 필수라 미리 생각하셔야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걷고 산책할 것인지를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헬쓰 센터를 매일 이용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아주 느리게 힘들지만 1시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은 몸을 위한 배려입니다.
-보조운동-붕어운동,모관운동,등배운동,합장합척
-냉수마찰-수건을 물에 적셔서 하루에1회 온몸을 닦는다.
-명상.기도-아침.저녁 시간을 정해두고 경건한 시간 가진다.
-산책등산-하루4시간까지 가능.도봉산등산.관악산.앞산등산
-체조요가-국군체조.국민체조.보건체조.요가.
-조깅구보-노폐물배출과 정화작용이 활발하게 됩니다.
★★무리하게 하지 않는다. 피곤하면 누워서 잔다★★
▶운동은 필수 --꼭 해야 하나요?.
시간이 허락되면 운동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생활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출 퇴근길을 걸어서 다니거나 아침에 가벼운 조깅을 해도 좋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운동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무리해서는 안됩니다. 스스로를 알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건강한 사람이 체중감량이나 독소정화작용을 위한 단식 때에 운동을 필수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4시간을 매일 걸어도 된다.--생생한 경험
저는 단식을 할 때 야산을 매일 천천히 오르는 산책을 하였습니다.
4차단식(1999년9월10일-10월1일:20일단식)에서 격일로 4시간을 걸어서 다니며 운동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이 없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더 힘이 났습니다.
2002년 봄 단식을 하면서 약 600m 산(왕모산)을 매일 올라갔습니다.
하루 4시간 이상을 걸어서 밖에서 생활합니다.
힘들면 앚아서 쉬기도 합니다.
책을 읽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운동해서는 안되--노곤하고 졸리면 자라
만성병환자의 경우 아주 가볍게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피곤하거나 졸리면 자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직장근무시에는 안되겠죠.
만성병 환자의 경우 매우 피곤합니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맑은 공기와 계곡의 맑은 물은 생명을 줍니다.
▶직장에서 표시 안내고 단식을 한다.
힘이 없는 것은 단식기간의 초기입니다.
단식이 4일을 넘어가면서 몸은 가벼워지고 몸은 생기가 돌기 시작합니다. 목욕을 하고 나면 날아갈 듯이 가볍습니다. 1주일정도의 단식은 사무직의 직장에서는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직장인일 경우 야채효소 단식을 권합니다.)
야채효소를 마시면서 단식을 하면 직장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일본 오키 요가도장--2Km 마라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키 요가도장에서는 단식 중에 2Km정도의 마라톤을 시키는가 하면 격한 운동인 배구시합을 시키고 있습니다. 쓰러질 때까지 달리라는 것입니다. 달리다가 쓰러지면 들 것으로 실어옵니다. 그들의 단식 중 운동에 대한 경험입니다.
힘이 없다고 하루 종일 집에서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걸을 만한 힘만 있다면 걸어 보세요.
새로운 힘이 솟아 납니다.
▶70세의 어머니-- 단식 중 매일 가벼운 일과 산책.
1999년 봄에 어머니는 그 두려워하던 단식을 했습니다.
1주일간의 단식기간중 매일 냉수마찰과 가벼운 일을 하였습니다. 물론 매일 잡수시던 당뇨 약을 완전히 끊어 버리셨습니다.
초기(4일까지)에는 매우 힘들어 했습니다.
걸음 걸이도 매우 조용조용 천천히 걸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이 맑아지는 것을 어머니 스스로 느끼면서
매일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인간의 몸은 안전하게 단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Dr. Fuhrman
"Every patient carries her or his own doctor inside"--아인슈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