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글수 59

입냄새 - 이유 - <위장긴장> 과 구별법 이름: 양명희 · 2001-02-04 16:52 · 조회 1,263
생수 단식시 입냄새<구취-口臭>는 중요한 특징입니다.
"입이 쓰다"고 합니다.
"혀에 백태가 낀다"라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가벼운 양치질을 하세요.<조심하여>
생수단식시 2-3일에서부터 나타나며 5-6일이 지나면  몸이 정화되면서 사라집니다.
준비식을 철저히 지키면 입씀이 덜합니다.
회복식에 들어가면서 <설사 입냄새가 나더라도> 없어집니다.


몸의 분비물질은 코와 입점막으로 배출이 돕니다.
폐포를 통한 호흡으로 배출이 됩니다.<숨에 담겨서>
피부로도 배출이 됩니다.<보이지 않지만 - 작은 구멍으로>
야생동물은 이러한 몸의 냄새를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도 감지합니다.


담배를 피운분은 아침에 침이 커피색이 됩니다. <폐와 호홉기 점막을 통하여 니코틴 배출>


입씀이 끝나면 침이 달콤해지고 입안이 매우 가벼워집니다.
입술의 껍질 벗겨짐이 중단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몸이 가벼워지는 때와 동일



 


야채효소단식시에는 이러한 '입씀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 위긴장과 단식시 '입씀'과의 구별되어야 한다.
'입씀'과  - 위장긴장<위열,위무력,위장부음,위장성냄>과는 구별이 되어야 합니다.
야채효소단식시 어깨가 무겁고 두통이 지속되며 침울하고  숨에 역한 냄새가 난다면 위장이 긴장하여 부어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위장을 풀어주면 감쪽같이 사라짐 - 1-2시간만에>


단식으로 무조건 위장병을 고치는 것은 아닙니다. <단식은 약이나,치료가 아니다>
단식을 통한 식습관의 변화가 위장을 살려내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단식으로 위장을 크게 다칠 수 있습니다.
<이유:위장은 간장,신장과 달리 대뇌의 영향을 직접 받음>
위장의 긴장을 푸는 방법을 꾸준한 훈련을 통하여 터득해야 합니다.
마인드컨트롤, 스트레팅,요가,명상, 걷기, 등산,......
외부적으로 침,뜸, 지압,맛사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