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글수 59

답 글에 대하여 이름: 해피 · 2005-02-23 21:53 · 조회 452
모든 질문과 글에 대하여 항상 답을 해 주지 못해서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저는 회사를 운영하면서 틈틈히 개인적으로 '나.단.체' 사이트를 관리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질 않습니다.
답 글을 못하는 마음이 더 미안합니다.

회원들끼리 서로 경험을 나누면서 단식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나.단.체'를 통하여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다른 분들의 단식에 대하여 응원과 답글을 바랍니다.  도움을 주면서 내가 성장을합니다.  남에게 상담을 해 주면서 나의 지식이 늘어납니다.

지식은 나의 것이 됩니다 .
정성을 들여서 다른 사람을 도와 보세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날 것이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