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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예술을 찾아서( The lost art of Healing) -버나드 라운 이름: · 2003-06-23 04:14 · 조회 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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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예술을 찾아서
(양장)

버나드 라운 저/ 서정돈, 이희원 공역 |
몸과마음 | 2003년 06월
문고판 서문
서문
한국어판 서문

1. 환자의 언어, 진단의 예술
환자의 언어가 진단의 핵심이다.
촉진을 하면서 환자의 언어를 듣는다.
스피노자 효과: 마음과 두뇌의 연결고리
의료 테크놀러지에 의존하는 의사는 진단에서 실패하게 마련이다.

2. 치유와 예술
의사의 말 한마디가 환자의 생명을 죽일 수도 있다.
죽어가는 환자도 살릴 수 있는 의사의 언어
의학적 기술보다도 의사의 언어의 언어가 환자에게 희망을 불어넣는다.
의사의 언어는 환자에게 신뢰감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대체의학이 환자를 살린다.
환자의 언어를 듣는 의사는 치유의 성공률이 높다

3. 생명과학은 치유의 예술로 승화되어야
의학적 방법이 치유의 목적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과학적 치료보다도 환자의 심리적 안정이 더 중요하다
환자에게 비용 부담을 주지 않는 의료 테크놀러지를 개발하자
환자에게 의료 테크놀러지에 대해 친절히 설명한다
돌연사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4. 자연스럽게 죽음을 맞이하기
지식보다 지혜로써 노인질환을 대해야
죽음도 예술이다

5. 환자도 의사의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치유의 풍경

6. 환자는 의술의 스승이다.
어떻게 하면 의사가 환자의 언어를 경청하게 될까?


질병 및 의학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