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과 금식
글쓴이 : 이상문
일반적으로 단식과 금식에 관한 개념을 혼동하고 있는데,
단식은 음식뿐만 아니라 물 한 모금도 일체 입에 대지 않는 것을 말하고,
금식은 물은 먹으면서 음식을 일체 먹지 않는것을 말한다.
그래서 여러 건강 단체에서 수련하는 단식과 종교인이 기도하며 수련하는 금식은
다른 식이법과는 달리 음식을 먹지 않고 굶으면서 하는 수련으로
인간의지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기 식이 수련이다.
따라서 단식과 금식은 짧은 기간 동안 몸과 마음을 모아 정신력을 한곳에 집중하여 건강을 되찾는 정신력 수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전문가의 지도을 받으면서 단식이나 금식 수련을 엄격히 잘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음양식사법 측면에서는 단식이나 금식 수련을 어떻게 얼마나 했느냐 하는 것보다는 그러한 수련을 마친 후에 음식조절을 어떻게 하느냐를 더욱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다.
이것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보았다.
단식했을때
음식뿐만 아니라 물 한모금도 먹지 않는 단식을 하면 위가 텅 비게 된다.
이럴때 종래에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죽이나 과일즙 등 부드러운 물음식부터 조금씩 먹으면서 점차 일반음식을 먹는 순서로 단식후의 섭생을 하는게 통례였다.
그러나 그 같은 섭생 방법이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수가 있다.
왜냐하면 음식이라고는 물 한모금도 먹지 않았으므로 단식을 해오는 동안 인체는 바짝 달은 양은솥마냥 양체질로 달구어져 몸 안에서 불기운이 계속 일어나는 상태가 되는데,
단식을 마친 상태에서 물음식인 죽이나 각종 과일즙을 먹게되면 체내에서 일어나는 불기운을 물로써 갑자기 꺼버리는 상극 현상이 되어 피어오르는 기를 꺽어 신체활명을 약화시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물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정신력은 약해지고 손발에 힘이 빠지면서 영양실조증세와 더불어 여러 휴유증이 찾아와 아무리 좋은약을 써도 회복하기 힘들고, 설령 회복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회복일 뿐, 후일 나이가 들면 다시 그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렇듯 건강을 위해 애를 썼던 단식 수행이 자칫 잘못하면 오리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음양식사법에서는 단식을 하더라도 단식을 한후 바로 물종류의 음식을 먼저 먹지 않고 반드시 된음식을 먹되 충분히 씹어서 먹고 난 다음 2시간이 지난 뒤에 물이나 즙을 마시도록 권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단식하는 동안 비어 있던 위에 갑자기 된음식이 들어가면 위에 과중한 부담이 되지 않을까 의문이 생기겠지만 그 점은 조금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단식으로 체내에 한껏 피어로는 양기운의 힘이 갑자기 들어온 된음식이라 할지라도 강력한 소화력을 발휘하여 말끔히 소화시키기 때문이다.그리고 전보다 신체의 음양 균형의 조화로 더욱더 활명의 기운이 감도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 사항은 단식 후 음식조절을 하는 1주일 정도의 기간내에는 꿀이나 설탕등 당분류의 음식은 삼가야 다는것이다.
금식을 했을때
단식과 달리, 음식은 먹지 않지만 물을 마시면서 하는 금식은 단식과는 반대로 금식후에 된음식부터 먹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일반적으로 금식을 하고 난 뒤 죽이나 물음식을 보통 먹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따르지 않으나 금식을 하는동안 마셨던 물이 음식을 먹지 않아 일어나는 불기운을 꺾어버려 음양실조 현상을 초래함으로써 인체 내부의 음양균형이 깨져 시간이 지날수록 각종 후유증이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건강을 위한 단식이나 신앙적인 정신으로 하는 금식은 전문지식을 갖춘 성생이 있어서 정확하고 올바른 지도 아래 수행을 해야지, 일반적인 상식이나 단편적인 지식만을 갖고 임하면 안 된다.
금식을 많이 했거나 오래도록 수행한 분들을 보면 몸이 안정되지 않고 팔과 다리에 안달증세가 나타나며 수면상태가 불안해져 불면증에 시달리는 등 여러 후유증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금식과 단식의 후유증으로 고생할 때
이렇듯 금식후에 찾아오는 후유증은 어떤 명약으로도 회복이 불가능하지만,
음양식사법의 1일 2식 식이법을 3개월 정도만 엄격하고 꾸준하게 실천하면 금식수련후의 모든 후유증을 깨끗이 씻어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건강차원을 뛰어넘어 장수차원으로 인도할 것임을 확언하는바이다.
따라서 단식이나 금식 역시 음양식사법에 맞추어 수련하면 놀라울 만큼 신비한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다.
금식을 끝맺을때
금식을 며칠 했든지 간에 마지막 날에는 24시간동안 물 한모금도 먹지 말고 완전 단식을 한 후에 된음식을 먹고 2시간 후에 물을 먹게 되면 보식에 신경쓸 필요 없이 빠리 회복되고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소식
예부터 전해오는 양생의 비결로 적게 말하고, 적게 먹으라는 것이 있다.
소식을 하면 위장이 70~80퍼센트 정도만 채워지고 백혈구가 양산되어 면역력이 강해진다는 니시박사의 연구결과도 있다. 생명의 법에서 보았을때 소식의 장점은 아래와 같다.
*소식을 하면 위장에 포만감이 없으니 부담이 적고 소화가 잘 된다.
*위장에 여유가 있으니 호흡조절이 잘 되어 기혈순환이 원활해진다.
*소식을 하면 여러가지의 영양분이 부족해지는 까닭에 그것 보충하기 위한 세포가 생성되니 면역력이 강해진다.
*몸에 상처를 입었을 경우에는 빨리 회복 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이 강해진다.
소식은 이상과 같은 장점이 있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밥따로 물따로를 하지 않는 식생활을 계속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특히 소식을 하면서 대신 물로 배를 채우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인체의 음양조절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밥과 반찬은 양이요, 물은 음이다. 밥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면 약한 불이 홍수를 만난격이니, 기혈순환의 부조화와 음양실조로 인해 각종 부작용이 생긴다.
생명의 법은 사람이 살기 위해 먹는법을 소개해왔다.
생명의 법에 의하면 식사량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밥따로 물따로만 따르면 훌륭한소식이 된다. 반대로 아무리 적게 먹을지라도 물과 밥을 같이 먹는다면 이는 참다운 소식이라 할 수 없다.
사실 밥보다도 물이 더 부피도 크고 무게도 무거워 위장에 큰 부담을 준다.
어떤 음식이든지 먹고 싶은 대로 먹자.
다만 물종류는 따로 먹도록 하자.
출처:http://cafe.daum.net/goodallday
글쓴이 : 이상문
일반적으로 단식과 금식에 관한 개념을 혼동하고 있는데,
단식은 음식뿐만 아니라 물 한 모금도 일체 입에 대지 않는 것을 말하고,
금식은 물은 먹으면서 음식을 일체 먹지 않는것을 말한다.
그래서 여러 건강 단체에서 수련하는 단식과 종교인이 기도하며 수련하는 금식은
다른 식이법과는 달리 음식을 먹지 않고 굶으면서 하는 수련으로
인간의지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기 식이 수련이다.
따라서 단식과 금식은 짧은 기간 동안 몸과 마음을 모아 정신력을 한곳에 집중하여 건강을 되찾는 정신력 수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전문가의 지도을 받으면서 단식이나 금식 수련을 엄격히 잘하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음양식사법 측면에서는 단식이나 금식 수련을 어떻게 얼마나 했느냐 하는 것보다는 그러한 수련을 마친 후에 음식조절을 어떻게 하느냐를 더욱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다.
이것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보았다.
단식했을때
음식뿐만 아니라 물 한모금도 먹지 않는 단식을 하면 위가 텅 비게 된다.
이럴때 종래에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죽이나 과일즙 등 부드러운 물음식부터 조금씩 먹으면서 점차 일반음식을 먹는 순서로 단식후의 섭생을 하는게 통례였다.
그러나 그 같은 섭생 방법이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수가 있다.
왜냐하면 음식이라고는 물 한모금도 먹지 않았으므로 단식을 해오는 동안 인체는 바짝 달은 양은솥마냥 양체질로 달구어져 몸 안에서 불기운이 계속 일어나는 상태가 되는데,
단식을 마친 상태에서 물음식인 죽이나 각종 과일즙을 먹게되면 체내에서 일어나는 불기운을 물로써 갑자기 꺼버리는 상극 현상이 되어 피어오르는 기를 꺽어 신체활명을 약화시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물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정신력은 약해지고 손발에 힘이 빠지면서 영양실조증세와 더불어 여러 휴유증이 찾아와 아무리 좋은약을 써도 회복하기 힘들고, 설령 회복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회복일 뿐, 후일 나이가 들면 다시 그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렇듯 건강을 위해 애를 썼던 단식 수행이 자칫 잘못하면 오리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음양식사법에서는 단식을 하더라도 단식을 한후 바로 물종류의 음식을 먼저 먹지 않고 반드시 된음식을 먹되 충분히 씹어서 먹고 난 다음 2시간이 지난 뒤에 물이나 즙을 마시도록 권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단식하는 동안 비어 있던 위에 갑자기 된음식이 들어가면 위에 과중한 부담이 되지 않을까 의문이 생기겠지만 그 점은 조금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단식으로 체내에 한껏 피어로는 양기운의 힘이 갑자기 들어온 된음식이라 할지라도 강력한 소화력을 발휘하여 말끔히 소화시키기 때문이다.그리고 전보다 신체의 음양 균형의 조화로 더욱더 활명의 기운이 감도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주의 사항은 단식 후 음식조절을 하는 1주일 정도의 기간내에는 꿀이나 설탕등 당분류의 음식은 삼가야 다는것이다.
금식을 했을때
단식과 달리, 음식은 먹지 않지만 물을 마시면서 하는 금식은 단식과는 반대로 금식후에 된음식부터 먹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일반적으로 금식을 하고 난 뒤 죽이나 물음식을 보통 먹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따르지 않으나 금식을 하는동안 마셨던 물이 음식을 먹지 않아 일어나는 불기운을 꺾어버려 음양실조 현상을 초래함으로써 인체 내부의 음양균형이 깨져 시간이 지날수록 각종 후유증이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건강을 위한 단식이나 신앙적인 정신으로 하는 금식은 전문지식을 갖춘 성생이 있어서 정확하고 올바른 지도 아래 수행을 해야지, 일반적인 상식이나 단편적인 지식만을 갖고 임하면 안 된다.
금식을 많이 했거나 오래도록 수행한 분들을 보면 몸이 안정되지 않고 팔과 다리에 안달증세가 나타나며 수면상태가 불안해져 불면증에 시달리는 등 여러 후유증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금식과 단식의 후유증으로 고생할 때
이렇듯 금식후에 찾아오는 후유증은 어떤 명약으로도 회복이 불가능하지만,
음양식사법의 1일 2식 식이법을 3개월 정도만 엄격하고 꾸준하게 실천하면 금식수련후의 모든 후유증을 깨끗이 씻어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건강차원을 뛰어넘어 장수차원으로 인도할 것임을 확언하는바이다.
따라서 단식이나 금식 역시 음양식사법에 맞추어 수련하면 놀라울 만큼 신비한 효과를 볼 수 있을것이다.
금식을 끝맺을때
금식을 며칠 했든지 간에 마지막 날에는 24시간동안 물 한모금도 먹지 말고 완전 단식을 한 후에 된음식을 먹고 2시간 후에 물을 먹게 되면 보식에 신경쓸 필요 없이 빠리 회복되고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소식
예부터 전해오는 양생의 비결로 적게 말하고, 적게 먹으라는 것이 있다.
소식을 하면 위장이 70~80퍼센트 정도만 채워지고 백혈구가 양산되어 면역력이 강해진다는 니시박사의 연구결과도 있다. 생명의 법에서 보았을때 소식의 장점은 아래와 같다.
*소식을 하면 위장에 포만감이 없으니 부담이 적고 소화가 잘 된다.
*위장에 여유가 있으니 호흡조절이 잘 되어 기혈순환이 원활해진다.
*소식을 하면 여러가지의 영양분이 부족해지는 까닭에 그것 보충하기 위한 세포가 생성되니 면역력이 강해진다.
*몸에 상처를 입었을 경우에는 빨리 회복 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이 강해진다.
소식은 이상과 같은 장점이 있긴 하지만 근본적으로 밥따로 물따로를 하지 않는 식생활을 계속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특히 소식을 하면서 대신 물로 배를 채우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인체의 음양조절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밥과 반찬은 양이요, 물은 음이다. 밥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면 약한 불이 홍수를 만난격이니, 기혈순환의 부조화와 음양실조로 인해 각종 부작용이 생긴다.
생명의 법은 사람이 살기 위해 먹는법을 소개해왔다.
생명의 법에 의하면 식사량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밥따로 물따로만 따르면 훌륭한소식이 된다. 반대로 아무리 적게 먹을지라도 물과 밥을 같이 먹는다면 이는 참다운 소식이라 할 수 없다.
사실 밥보다도 물이 더 부피도 크고 무게도 무거워 위장에 큰 부담을 준다.
어떤 음식이든지 먹고 싶은 대로 먹자.
다만 물종류는 따로 먹도록 하자.
출처:http://cafe.daum.net/goodall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