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은지(?) 2시간 지났네요. 배는 어느 정도 편안해 졌어요. 소변 만 양 많지 않게 2번 봤구요. 좀전까지 부글거리던 속이 방귀도 없고, 설사도 소강 상태 입니다. 이 정도면 분유단식 재개 해도 될듯한데. 말 안듣는 학생 같지요..ㅉㅉ 이해해주삼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은 욕망이 강해서 입니다. 식구들 저녁 마치면 목욕 가려 하는데 괜찮은지요? 아주머니 한테 몸 을 맡길거라 제가 무리는 안 하는데 다만 30분정도 운전을 한다는거... 참이요 4월19일날 서울 모내과병원을 소개로 가서 문진결과 "자가면역결핍질환일 가능성이 크다 그것도 희귀한 케이스가 될것 같다"고 했거든요 비싼 혈액검사를 하라는 말과 함께요 ------------------의사들을 믿는다는게 이제는 힘이 드네요. 오진율이 절반은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생수단식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었구요. 이광열님 덕분에 분유단식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좋은결과로 웃을수 있게 되길 간절하게 기원해봅니다. 다음기회에 제 history에 대해 자세히 언급해드리겠습니다.
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절대 서두르지 마세요. 도리어 악수를 둘수 있습니다.
목욕은 좋지만 도중에 물을 계속 조금씩 마시고, 생수병은 항상 들고 다니십시요.
아직까진 운전에 무리가 안갈겁니다.
목욕은 좋지만 도중에 물을 계속 조금씩 마시고, 생수병은 항상 들고 다니십시요.
아직까진 운전에 무리가 안갈겁니다.
만성피로 증세가 있었던지라 이미 무기력하답니다.
예비식 까지 하면 4일째에다 설사를 5번은 했지요 --목도 마르고 두통은 심해지고
걸어보려고 나갔다가 몇걸음 못하고 들어왔네요. 대신 붕어운동 등배운동 했습니다.
생수만 조금씩 마시기가 ㅡㅡ영
된장찜질을 시도해볼까 합니다.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예비식 까지 하면 4일째에다 설사를 5번은 했지요 --목도 마르고 두통은 심해지고
걸어보려고 나갔다가 몇걸음 못하고 들어왔네요. 대신 붕어운동 등배운동 했습니다.
생수만 조금씩 마시기가 ㅡㅡ영
된장찜질을 시도해볼까 합니다.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