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혼났어요. 욕심부렸더라면 어찌됐을까- 합니다.
저녁을 생수 몇모금으로 있었는데 9시쯤부터 갑작스레 팽창하기 시작하는 윗배를 시작으로 전체적으로 공기주입한 탱탱볼이 되었어요. 무서운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응급실을 가야되나... 뽀쪽한 수도 없을거 아는데) 급한마음에 된장찜질을 서둘러서 시작했어요.(처음 시행) 큰아이가 놀래서자료찾더니 , 보조를 잘해줘서 수월하게 시작을 했답니다. 된장냄새가 고약하긴 하데요. 아침까지 찜질을 했으니 10시간을하거죠. 변의는 느낄수 없고 배의 가스는 조금 진정된것 같아요. 분유가 소화흡수되면서 더많은 가스가 생성된게 아닌가 싶은데... 어제밤에 아주조금 설사1번 한뒤로 소변2번 오늘아침에 소변1번 어제마신분유랑 물들은 어데로 갔는지 행방을 찾고싶네요.
저녁.아침은 생수만 마시고 있는데 점심때부터 다시 분유단식을 해야될른지 효소나생수단식으로 나가야 되는지 갈등이 심합니다.
우짜까요?
소음인 특성이 몸이 찬데 생수만 먹어서인지 더추워서 옷을 껴입고 있네요.손발 끝이 저리저리..아리아리 어젯밤에 생수500ml 아침에 감잎차200ml 생수400ml 먹었습니다.(생수단식시에는 감잎차를 꼭 마시라고 되어있어서 Vc공급에 좋다해서요)
저녁을 생수 몇모금으로 있었는데 9시쯤부터 갑작스레 팽창하기 시작하는 윗배를 시작으로 전체적으로 공기주입한 탱탱볼이 되었어요. 무서운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응급실을 가야되나... 뽀쪽한 수도 없을거 아는데) 급한마음에 된장찜질을 서둘러서 시작했어요.(처음 시행) 큰아이가 놀래서자료찾더니 , 보조를 잘해줘서 수월하게 시작을 했답니다. 된장냄새가 고약하긴 하데요. 아침까지 찜질을 했으니 10시간을하거죠. 변의는 느낄수 없고 배의 가스는 조금 진정된것 같아요. 분유가 소화흡수되면서 더많은 가스가 생성된게 아닌가 싶은데... 어제밤에 아주조금 설사1번 한뒤로 소변2번 오늘아침에 소변1번 어제마신분유랑 물들은 어데로 갔는지 행방을 찾고싶네요.
저녁.아침은 생수만 마시고 있는데 점심때부터 다시 분유단식을 해야될른지 효소나생수단식으로 나가야 되는지 갈등이 심합니다.
우짜까요?
소음인 특성이 몸이 찬데 생수만 먹어서인지 더추워서 옷을 껴입고 있네요.손발 끝이 저리저리..아리아리 어젯밤에 생수500ml 아침에 감잎차200ml 생수400ml 먹었습니다.(생수단식시에는 감잎차를 꼭 마시라고 되어있어서 Vc공급에 좋다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