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춥군요.
저녁에 뜨거운 물에 발을 담가보면 몸이 풀립니다.
기분도 좋아집니다.
그럼
┼─ 박성홍(toall@naver.com) : 보식 5일째 12/10 ─┼
│ 오늘로 보식 5일째입니다.
│ 앞으로 잘 해야 할텐데 아는 사무실에 왔다가
│ 잠깐 글 남깁니다.
│ 오늘 낮에 죽을 조금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 아직도 속이 답답하네요.
│ 날씨가 오늘 굉장히 추워서 몸이 혹사 당하는 것 같습니다.
┼ 그럼 다음에 ┼
저녁에 뜨거운 물에 발을 담가보면 몸이 풀립니다.
기분도 좋아집니다.
그럼
┼─ 박성홍(toall@naver.com) : 보식 5일째 12/10 ─┼
│ 오늘로 보식 5일째입니다.
│ 앞으로 잘 해야 할텐데 아는 사무실에 왔다가
│ 잠깐 글 남깁니다.
│ 오늘 낮에 죽을 조금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 아직도 속이 답답하네요.
│ 날씨가 오늘 굉장히 추워서 몸이 혹사 당하는 것 같습니다.
┼ 그럼 다음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