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을 보니까 참 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단식중에 평소보다 더 춥게 느껴졌어요.
저는 냉온욕을 비롯하여 목욕을 많이 했는데 체력 소모는 많은것 같아요.
체력 소모가 심하지 않는 방법으로는 해피님께서 아래에 추천한 것 같이 발만 담그는 것(족탕이라고 하던가?) 도 좋고...
제가 추천하고픈 것은 반신욕인데요.
말 그대로 더운 물 (뜨겁지 않을 정도)에 배꼽아래까지만 담그고 한 20분정도 있는거예요.(책 한권 가지고 들어가면 좋겠죠?)
한 15분쯤지나면 상반신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기 시작하는데 조금 더 있으면 머리에서 부터 땀이 비오듯이 주르르 흘러요. 처음엔 신기하기까지 했어요.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는 그만인것 같아요. 혈액순환도 잘 돼고..
그런데 이 반신욕도 상태에 따라서는 현기증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서 하셔야 할 것 같네요.
계속해서 잘 수행하시고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보식 마지막날을 맞고 있는 skpark ..
┼─ 박성홍(toall@naver.com) : 보식 5일째 12/10 ─┼
│ 오늘로 보식 5일째입니다.
│ 앞으로 잘 해야 할텐데 아는 사무실에 왔다가
│ 잠깐 글 남깁니다.
│ 오늘 낮에 죽을 조금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 아직도 속이 답답하네요.
│ 날씨가 오늘 굉장히 추워서 몸이 혹사 당하는 것 같습니다.
┼ 그럼 다음에 ┼
저도 단식중에 평소보다 더 춥게 느껴졌어요.
저는 냉온욕을 비롯하여 목욕을 많이 했는데 체력 소모는 많은것 같아요.
체력 소모가 심하지 않는 방법으로는 해피님께서 아래에 추천한 것 같이 발만 담그는 것(족탕이라고 하던가?) 도 좋고...
제가 추천하고픈 것은 반신욕인데요.
말 그대로 더운 물 (뜨겁지 않을 정도)에 배꼽아래까지만 담그고 한 20분정도 있는거예요.(책 한권 가지고 들어가면 좋겠죠?)
한 15분쯤지나면 상반신에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기 시작하는데 조금 더 있으면 머리에서 부터 땀이 비오듯이 주르르 흘러요. 처음엔 신기하기까지 했어요.
하루의 피로를 풀기에는 그만인것 같아요. 혈액순환도 잘 돼고..
그런데 이 반신욕도 상태에 따라서는 현기증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서 하셔야 할 것 같네요.
계속해서 잘 수행하시고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보식 마지막날을 맞고 있는 skpark ..
┼─ 박성홍(toall@naver.com) : 보식 5일째 12/10 ─┼
│ 오늘로 보식 5일째입니다.
│ 앞으로 잘 해야 할텐데 아는 사무실에 왔다가
│ 잠깐 글 남깁니다.
│ 오늘 낮에 죽을 조금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 아직도 속이 답답하네요.
│ 날씨가 오늘 굉장히 추워서 몸이 혹사 당하는 것 같습니다.
┼ 그럼 다음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