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보식 5일째 이름: 박성홍 · 2000-12-11 05:47 · 조회 7
오늘로 보식 5일째입니다.
앞으로 잘 해야 할텐데 아는 사무실에 왔다가
잠깐 글 남깁니다.
오늘 낮에 죽을 조금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속이 답답하네요.
날씨가 오늘 굉장히 추워서 몸이 혹사 당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