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박근수님은 잘 안뵈시네요. 이름: 이나영 · 2006-05-30 10:12 · 조회 141
오랜만에 들려 글을 살펴보니

여긴 온통 소젖을 드신다 하십니다.

든든히 여길 지키시던 분들은 잘 뵈질 않으시네요.

단식 5일차  접어 듭니다.

그리운 분들 글 기다립니다.

 

 

 

박근수 · 2006-06-01

인간의 몸을 받은 이 소중한 기회를 단 1초라도 허비하면
안된다고 그랬습니다.[달라이 라마].

우리 생각이 1초라도 끊어지면 정신이상자 취급을 받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데도 왕왕 엉뚱한데로
이끌려 다니는 수가 부지기수... 반갑습니다.. 나영님.

아침에 잠시 짬을 내는데 시원찮습니다.

하산 할 적에 돌부리 있나 없나 잘 살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