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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후 김동극선생님의 방법 아님? 이름: 알테미스 · 2006-06-08 06:40 · 조회 198
이광열님의 조언에 단식계획(회복식 계획 단축, 대신 식이요법 기간늘임)을

변경해봤구요.(신랑한테 최소로 혼나지 않을려구)

그러다, 여기자료 거의 수백개를 보다가 어떤분이 써놓은 글을 읽었어요.

단식후 체중감량된 것의 요요현상을 최대한 막을려면,

미음-반죽-죽-소량의정상식 등 이런과정보다.

하루 진정한 단식(물한모금없는)을 하고

밥따로물따로 음양식사법을 철저히 지키면,

오히려 미음-반죽-죽등의 회복식때 서서히 회복되는 체중을

오히려 감량한 상태에서 유지할 수 있다구 하더군요.

워떤 방법이 좋을까요?

제가 체중에 넘 집착한다구 답변 안 주심 안되요.

만약 그런방법을 선택한다면,

1차회복식 7일 현미식의 30%(2일) 현미식의 40%(2일) 현미식의 50%(5일)

               하루 2끼

2차 회복식  7일 1끼 현미식의 70%, 1끼 일반식의 70% 등

이런식으로 계획하고 있는데요.

만약 밥따로 물따로 를 권하시구 싶음 제가 한번 다시 구체적인 계획서를 짜볼께요.

이광열님외에도 경험있으신분 조언주세요.

전 정상체중을 되찾아 아가를 낳구 싶어요.

결혼후 12kg의 체중증가로(6개월만에 10kg, +4kg을 왔다갔다)

큰 이상이 없는데(신랑두 왕성!!!) 1년 7개월이 지났는데 아가가 없어요.

친구가 산부인과 의사라서리, 검사두 받구, 배란주사두 놓구 했는데.

갑작스런 체중증가는 여성홀몬 분비를 방해하구 결과적으로 남성홀몬활동을

왕성하게 해서 임신을 어렵게 한다구 하더라구요.

또하나, 지금 이순간에도 모직 가디건을 입구 있을정도로 손발이 차구,

추위를 많이 탑니다. 저풍욕할려다 죽는줄 알았음다.

생리는 규칙적이나, 생리통 등 약간 불순이죠.

단식기간중에도 1일 5km 이상의 걷기운동은 반드시 하려구 합니다.

그리구 금주 금욜부터 휘트니스센터의 트레이너한테 근육운동배우기로 했어요.

것두 꾸준히 할 거구요-임신할때까지...

변경 계획 첨부했구요. *^^*

 

              

박근수 · 2006-06-09

안에 난로가 꺼지면 밖도 찰 수밖에 없습니다.

괜한 것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꽃이피고 강물이
흐르고 참외가 익고 매직이 오고 비만이 있고 엎어지고 ....

안을 데우는데 밥물은 직통..보식 이후 보통식으로
이어지면 천의를 만난셈입니다. 저의 소견으로
보아 소양인이라면 기대만큼 따르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현미 또한 소음 태음인 에게만 권장되니 해당되는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든 최대한 자연스러움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자연히
새 생명이 자리하게 되니 걱정을 스스로 만들지 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