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네요.
"팽~~하니 춥네요."
추운데 더 추운 詩 한수 드립니다. 으~~~추워
이육사가 만주에서 독립운동하면서 어려운 상황을 시로 표현하였습니다.
이육사는 해방 한해전 북경에서 옥사를 했습니다. 민족시인의 나이 41세
절정
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 곳 조차 없다.
이러매 눈감아 생각해 볼밖에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추운겨울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팽~~하니 춥네요."
추운데 더 추운 詩 한수 드립니다. 으~~~추워
이육사가 만주에서 독립운동하면서 어려운 상황을 시로 표현하였습니다.
이육사는 해방 한해전 북경에서 옥사를 했습니다. 민족시인의 나이 41세
절정
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
어데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한 발 재겨 디딜 곳 조차 없다.
이러매 눈감아 생각해 볼밖에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추운겨울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