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1(일)
아침 : 현미밥 1/3공기, 된장
점심 : 현미밥 1/3공기, 된장, 맨김, 멸치볶음 2개, 버섯볶음 3개, 조선간장, 참외
저녁 : 현미밥 1/3공기, 된장, 맨김, 멸치볶음 2개, 버섯볶음 3개, 조선간장,
물은 저녁에 400ml
실수 : 우동 1/3, 오뎅 1/5개
첫 수저의 현미밥은 아주 달디 달았으나, 그 다음은 약간 먹기 힘들었습니다.
먹고나서 탈은 없었구요.
조금 기운이 났습니다.
그러나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축제가 있었구, 신랑이 그 축제에서 행사요원으로 일하는 바람에
신랑 찾아 나갔다가, 신랑 꾐에 빠져서리,
그래두 별 탈은 없었구, 기냥 죄책감만 생겼습니다.
물은 가능함 필요할 때 왜 안 먹을려구 했구요.
막상 식사하려니까, 평소에는 물이나, 국 잘 안먹었는데,
너무 목메여서 과일-사실은 과일은 먹구 싶은 데, 먹을때가 없어서리-을 한개씩 먹었음다.
특별한 증상은 없었구요, 화장실 한번두 못갔음다.
관장해야하는데, 낮에 정신없이 자는 바람에
밥따로물따로 음양식사 할 경우 잠이 많아진다구 하던데...
오늘 2일째는 원래 라식수술을 해서 눈이 많이 건조하여
물을 많이 섭취하는데, 사무실 환경이 그래서인지,
눈이 너무 따가왔어요. 그래도 물은 안 먹구-정해진 시간에만 섭취,
인공누액 사왔음다.
다들 성단하시구요.
전 일희일비 안하렵니다.
자연스럽게 하지만, 노력하면서 할렵니다.
아침 : 현미밥 1/3공기, 된장
점심 : 현미밥 1/3공기, 된장, 맨김, 멸치볶음 2개, 버섯볶음 3개, 조선간장, 참외
저녁 : 현미밥 1/3공기, 된장, 맨김, 멸치볶음 2개, 버섯볶음 3개, 조선간장,
물은 저녁에 400ml
실수 : 우동 1/3, 오뎅 1/5개
첫 수저의 현미밥은 아주 달디 달았으나, 그 다음은 약간 먹기 힘들었습니다.
먹고나서 탈은 없었구요.
조금 기운이 났습니다.
그러나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축제가 있었구, 신랑이 그 축제에서 행사요원으로 일하는 바람에
신랑 찾아 나갔다가, 신랑 꾐에 빠져서리,
그래두 별 탈은 없었구, 기냥 죄책감만 생겼습니다.
물은 가능함 필요할 때 왜 안 먹을려구 했구요.
막상 식사하려니까, 평소에는 물이나, 국 잘 안먹었는데,
너무 목메여서 과일-사실은 과일은 먹구 싶은 데, 먹을때가 없어서리-을 한개씩 먹었음다.
특별한 증상은 없었구요, 화장실 한번두 못갔음다.
관장해야하는데, 낮에 정신없이 자는 바람에
밥따로물따로 음양식사 할 경우 잠이 많아진다구 하던데...
오늘 2일째는 원래 라식수술을 해서 눈이 많이 건조하여
물을 많이 섭취하는데, 사무실 환경이 그래서인지,
눈이 너무 따가왔어요. 그래도 물은 안 먹구-정해진 시간에만 섭취,
인공누액 사왔음다.
다들 성단하시구요.
전 일희일비 안하렵니다.
자연스럽게 하지만, 노력하면서 할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