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
4시쯤 현미60 + 검은쌀 40 비율로 지은 밥을 먹었다.
반찬으로는 호박을 쪄 먹었고 아무런 간도 하지 않았다.
한 숟갈 떠 씹어먹는데 밥맛이 어찌나 고소한지..
난 분명 삼키지 않았는데 30번쯤 씹으니 밥양이 점점 줄어드는 듯 했다.
일부러 침과 섞어 100번은 꼭 채웠다.
간을 하지 않았지만 호박맛이 어찌나 기가 막히던지..
커피스푼으로 다섯숟갈쯤 먹었을까..
갑자기 속이 턱 막히는 것같은 기분이 들면서 소화가 안되는 것같아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생각하면서 먹는 것을 멈추었다.
이젠 물 마시기 까진 두시간 남았다.
밥 숟갈을 놓은게 4시 30분쯤되니 정확히 6시30분..
시간은 정말 안간다. 물이 너무 마시고 싶다.
그런데 참 이상도 하지.. 6시30이 되기가 무섭게 물을 마셨는데 물이 통 넘어가지가 않았다.
결국 세모금도 넘기지 못했고, 속이 턱 막힌것 같은 기분은 여전했다.
7/5
아직 5시도 안된 시간이지만 눈이 떠졌다.
약간의 속쓰림이 느껴진다.
어제의 하루가 되풀이 되는 듯 또 물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머릿속을 채운다.
'이럴줄 알았음 어제 물을 실컷 마셔두는 건데.........'
4시쯤 현미60 + 검은쌀 40 비율로 지은 밥을 먹었다.
반찬으로는 호박을 쪄 먹었고 아무런 간도 하지 않았다.
한 숟갈 떠 씹어먹는데 밥맛이 어찌나 고소한지..
난 분명 삼키지 않았는데 30번쯤 씹으니 밥양이 점점 줄어드는 듯 했다.
일부러 침과 섞어 100번은 꼭 채웠다.
간을 하지 않았지만 호박맛이 어찌나 기가 막히던지..
커피스푼으로 다섯숟갈쯤 먹었을까..
갑자기 속이 턱 막히는 것같은 기분이 들면서 소화가 안되는 것같아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생각하면서 먹는 것을 멈추었다.
이젠 물 마시기 까진 두시간 남았다.
밥 숟갈을 놓은게 4시 30분쯤되니 정확히 6시30분..
시간은 정말 안간다. 물이 너무 마시고 싶다.
그런데 참 이상도 하지.. 6시30이 되기가 무섭게 물을 마셨는데 물이 통 넘어가지가 않았다.
결국 세모금도 넘기지 못했고, 속이 턱 막힌것 같은 기분은 여전했다.
7/5
아직 5시도 안된 시간이지만 눈이 떠졌다.
약간의 속쓰림이 느껴진다.
어제의 하루가 되풀이 되는 듯 또 물을 마시고 싶은 생각이 머릿속을 채운다.
'이럴줄 알았음 어제 물을 실컷 마셔두는 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