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생수단식5+꿀물4 이름: 요롱 · 2006-07-12 20:33 · 조회 144
요즘은 제가 단식 중이라는 사실도 잊고 삽니다

배도 고프지 않고, 옆에서 누가 뭘 맛나게 먹어도 시큰둥하고

몸을 망치는 걸 뻔히 알면서 저런 걸 꼭 먹어야하나..하는 그런 어이없는 생각도 들고 ㅎ

예전에 절 생각하면 참..저런 반응..웃음이 납니다

먹는 거 정말 좋아했거든요

계속 이래야하는데 ^^

비도 내리는데 다들 힘내시고 오늘 단식도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