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2일째.
12시에 일어나 옅은 둥글레차1리터+죽염 3T넣고 흔들어 마셨더니,
10분쯤 후 배에서 신호가 왔다.
아마 어제밤에 먹은 마그밀4알이 효과를 본듯 하다.
그러나 막상 배변되는것은 거의없었다. 밑바닥에 가라앉을정도의 적은 설사가 나왔다
오늘은 가볍게 걷기를 30분정도 하고, 스트레칭을 틈틈히 30분정도 했다.
허리사이즈가 줄었고, 몸무게가 51.5kg이 되었다.
준비식 첫날아침 몸무게가 55kg였으니 대략 4일만에 3.5kg이 줄은셈이다.
오후 6시쯤 관장약을 사용해봤다. 그러나 역시 배변되는것이 거의 없었다.
이틀째라 힘들줄 알았는데 별로 그런건 없다.
다만 약간의 두통과 한기가 느껴진다. 물을 2리터정도 마셔서인지 공복감은 없다.
내일은 3일째다, 아~~ 두근두근거린다.
3일이 고비라는데~ 과연 내가 잘해낼수 있을까??
내일은 도서관에 가서 책이나 좀 빌려와서 심심할때 컴퓨터나 티비를 보느니
엎드려서 보고싶다,
12시에 일어나 옅은 둥글레차1리터+죽염 3T넣고 흔들어 마셨더니,
10분쯤 후 배에서 신호가 왔다.
아마 어제밤에 먹은 마그밀4알이 효과를 본듯 하다.
그러나 막상 배변되는것은 거의없었다. 밑바닥에 가라앉을정도의 적은 설사가 나왔다
오늘은 가볍게 걷기를 30분정도 하고, 스트레칭을 틈틈히 30분정도 했다.
허리사이즈가 줄었고, 몸무게가 51.5kg이 되었다.
준비식 첫날아침 몸무게가 55kg였으니 대략 4일만에 3.5kg이 줄은셈이다.
오후 6시쯤 관장약을 사용해봤다. 그러나 역시 배변되는것이 거의 없었다.
이틀째라 힘들줄 알았는데 별로 그런건 없다.
다만 약간의 두통과 한기가 느껴진다. 물을 2리터정도 마셔서인지 공복감은 없다.
내일은 3일째다, 아~~ 두근두근거린다.
3일이 고비라는데~ 과연 내가 잘해낼수 있을까??
내일은 도서관에 가서 책이나 좀 빌려와서 심심할때 컴퓨터나 티비를 보느니
엎드려서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