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5일째.
신기하게 어제보다 기운이 난다.
그래서 찜질방도 와서 찜질도 하고 반신욕도 20분정도 하고 목욕도했다.
어제 50.5kg에서 이제 49.5다.
하루에 대체적으로 0.5~1kg씩 빠지는듯 하다.
생수단식을 원래 5일을 계획했는데 오늘부터 기운이 나니까
앞으로 이틀정도 더 해야겠다.
게다가 자꾸 줄어드는 몸무게덕에 욕심도 생긴다.. 몸무게에 연연하면 안되는데,,
피부가 좋아진것이 손으로 느껴진다. 뿐만아니라 얼굴도 작아졌음이 느껴진다..
물을 자꾸 마셔주니 그런것 같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제 내가 단식을 하고있는지조차 잘 구분이 안갈정도로
공복감이 없어지고 기운이 넘친다...
내 몸이 점점 좋아지는것이 느껴져서 좋다.
내일도 화이팅!! 이대로만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