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7일째.
토마토즙을 조금 마셨다.. 반개정도 갈아마신듯.
괜히 먹었다는 생각만 든다. 자꾸 식욕이 당긴다.;;
자꾸 인터넷으로 음식 레시피를 보며 다니고 빵이 너무 땡긴다..
퍼석퍼석한 빵을 먹고싶다. 미치겠다;;
여기서 포기할까? 하는 마음이 수백번도 더들었다.
지금 당장 밖에 나가면 바로앞에 슈퍼가있는데.. 그래도 꾹 참고있다.
얼른 따뜻한 물이라도 마셔야겠다,.
오늘은 체중계를 소유하고있는 친구가 집에 가는바람에
몸무게를 재보진 못했지만 대략 48kg정도 나갈듯 싶다.
내일부터는 단식일기를 꼬박꼬박 쓸수가 없을듯하다. 써도 중간중간 빠질듯..
집(수원)으로 잠시 올라가기때문이다.
내일부터 월,화,수,목,금 이렇게 친구들과의 약속이 꽉 잡혔다.
걱정된다.. 두근거리고.. 분명히 식사와 음주가무를 즐길텐데
나혼자 빠지면 무슨욕을 먹으려나;; 대충 위염이 있다고 핑계를 댈 생각.
오늘은 일찍자고 내일새벽에 일어나 가뿐한마음으로 집으로 출발 해야겠다.
토마토즙을 조금 마셨다.. 반개정도 갈아마신듯.
괜히 먹었다는 생각만 든다. 자꾸 식욕이 당긴다.;;
자꾸 인터넷으로 음식 레시피를 보며 다니고 빵이 너무 땡긴다..
퍼석퍼석한 빵을 먹고싶다. 미치겠다;;
여기서 포기할까? 하는 마음이 수백번도 더들었다.
지금 당장 밖에 나가면 바로앞에 슈퍼가있는데.. 그래도 꾹 참고있다.
얼른 따뜻한 물이라도 마셔야겠다,.
오늘은 체중계를 소유하고있는 친구가 집에 가는바람에
몸무게를 재보진 못했지만 대략 48kg정도 나갈듯 싶다.
내일부터는 단식일기를 꼬박꼬박 쓸수가 없을듯하다. 써도 중간중간 빠질듯..
집(수원)으로 잠시 올라가기때문이다.
내일부터 월,화,수,목,금 이렇게 친구들과의 약속이 꽉 잡혔다.
걱정된다.. 두근거리고.. 분명히 식사와 음주가무를 즐길텐데
나혼자 빠지면 무슨욕을 먹으려나;; 대충 위염이 있다고 핑계를 댈 생각.
오늘은 일찍자고 내일새벽에 일어나 가뿐한마음으로 집으로 출발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