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장일때문에 대전갔다오고 거기서도 1시까지 일을 해서인지 많이 피곤했다. 또한 끝나고 뒤풀이를 치킨집에서 하는 거다. 치킨의 그 냄새....괴로웠다.
애써 닭에 항생제비료를 얼마나 먹이는데 ...이런 생각하면서 위안을 삼았다.
아침에 일어나는 머리도 띵하고 기운이 없어 12시쯤 꿀물을 타서 먹었더니 그나마 걸을 힘이 났다. 아침에 약간 머리가 띵한거외에는 크게 이상이 없다.
하지만 변을 단식하는동안 한번도 못봐서 그게 약간 걸리긴하다. 미리 마그밀을 먹을껄 말이다. 오늘저녁에 먹을까? 생각 중이다.
애써 닭에 항생제비료를 얼마나 먹이는데 ...이런 생각하면서 위안을 삼았다.
아침에 일어나는 머리도 띵하고 기운이 없어 12시쯤 꿀물을 타서 먹었더니 그나마 걸을 힘이 났다. 아침에 약간 머리가 띵한거외에는 크게 이상이 없다.
하지만 변을 단식하는동안 한번도 못봐서 그게 약간 걸리긴하다. 미리 마그밀을 먹을껄 말이다. 오늘저녁에 먹을까? 생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