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사이트에 가입하구 올라온 글들을 읽으면서 다시 용기를 내어 오늘 단식에 들어갔어요.
살이 너무 급격히 찌면서 건강이 안좋아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엄마의 권유로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
압을 한달 받았어요. 10kg 가량 감량되면서 보름정도 받을 때 단식을 시작하자하여 10일 생수 단식을 했
어요. 요요가 올까 걱정했지만 요요는 오지 않았고, 몸상태가 좋아졌음을 느꼈어요.
우선 허리통증과 무릎의 아픔이 많이 가셨고 두달동안 없던 생리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머리가 많이 맑아
지고 온순하게(-_-;;) 변화했어요. 걱정되었던건 가슴쪽이랑 등, 목등이 빨갛게 변하더니 가렵구
따갑더라구요. 이젠 많이 없어졌지만 잘못된지 알고 얼마나 걱정했던지... 물론 운동은 1시간이나 2시간
정도 꾸준히 하면서 양배추랑 깻잎등을 쪄서 밥이랑 맛나게 싸먹었어요.
하여튼 이렇게 해서 지금 키 163cm에 66kg를 왔다갔다하고 있어요.
지압이 끝나고 보름정도 음식조절을 못해서 자신에게 화가나고 좋게 변화했던 식습관이 다시 나태해져서
짜증이 났어요. 그래서 이번에 정말 독한 마음먹고 올바른 건강과 정신을 가지기 위해 단식을 시작해요.
오늘 단식 시작하기 전에 음식을 조금씩 줄여왔고 오늘부터 생수단식을 시작하는데 갑자기 단식을 시작하
는건 아니겠죠? 1시 반부터 6시 반까지 고모부 공장에서 알바겸 족발 담을 박스 만들고 가끔 족발도 들어
줘요. 오늘도 역시 알바를 하면서 생수 1.5리터를 마셨어요.
1일째라 효과라하면 역시 배고픔과 배가 쪼오금 들어갔다고 하면 되겠죠?
무섭고 중단할까 두렵고 나 자신에게 이기지 못할까 조급한 마음도 때때로 들지만
자신있어요.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를 생각하면서 견디어 보렵니다.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려요 (^_^)
살이 너무 급격히 찌면서 건강이 안좋아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엄마의 권유로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
압을 한달 받았어요. 10kg 가량 감량되면서 보름정도 받을 때 단식을 시작하자하여 10일 생수 단식을 했
어요. 요요가 올까 걱정했지만 요요는 오지 않았고, 몸상태가 좋아졌음을 느꼈어요.
우선 허리통증과 무릎의 아픔이 많이 가셨고 두달동안 없던 생리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머리가 많이 맑아
지고 온순하게(-_-;;) 변화했어요. 걱정되었던건 가슴쪽이랑 등, 목등이 빨갛게 변하더니 가렵구
따갑더라구요. 이젠 많이 없어졌지만 잘못된지 알고 얼마나 걱정했던지... 물론 운동은 1시간이나 2시간
정도 꾸준히 하면서 양배추랑 깻잎등을 쪄서 밥이랑 맛나게 싸먹었어요.
하여튼 이렇게 해서 지금 키 163cm에 66kg를 왔다갔다하고 있어요.
지압이 끝나고 보름정도 음식조절을 못해서 자신에게 화가나고 좋게 변화했던 식습관이 다시 나태해져서
짜증이 났어요. 그래서 이번에 정말 독한 마음먹고 올바른 건강과 정신을 가지기 위해 단식을 시작해요.
오늘 단식 시작하기 전에 음식을 조금씩 줄여왔고 오늘부터 생수단식을 시작하는데 갑자기 단식을 시작하
는건 아니겠죠? 1시 반부터 6시 반까지 고모부 공장에서 알바겸 족발 담을 박스 만들고 가끔 족발도 들어
줘요. 오늘도 역시 알바를 하면서 생수 1.5리터를 마셨어요.
1일째라 효과라하면 역시 배고픔과 배가 쪼오금 들어갔다고 하면 되겠죠?
무섭고 중단할까 두렵고 나 자신에게 이기지 못할까 조급한 마음도 때때로 들지만
자신있어요.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를 생각하면서 견디어 보렵니다.
많은 조언과 도움 부탁드려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