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의 주부에요.
아이둘에 살림하느랴 특별히 많이 살이 찌지는 않았는데 너무 근육화 되가네요. 어깨도 점점 넓어지고
팔뚝도. 다리도.. 근육량이 늘어서인지 식욕도 장난이 아니고, 몸에 안좋은 음식-특히 밀가루음식과 인스턴트, 육식-을 자꾸 찾게 되고 자도 자도 피곤한거같고...
작년에 수술한적이 있는데 그때 일주일을 밥을 못먹었거든요. 그때가 몸이나 정신이 참 맑고 아침에 눈뜨는게 참 수월하고 아이들에게나 남편에게 더 상냥하고 그랬던거 같아요.힘이 없어서 그랬나..
어쨋거나 하루두잔씩 마시던 커피부터 끊고 생수다이어트하려구요. 힘든 여정 같이해요. 전 일주일 단식에 열흘 보식하렵니다. 화이팅
아이둘에 살림하느랴 특별히 많이 살이 찌지는 않았는데 너무 근육화 되가네요. 어깨도 점점 넓어지고
팔뚝도. 다리도.. 근육량이 늘어서인지 식욕도 장난이 아니고, 몸에 안좋은 음식-특히 밀가루음식과 인스턴트, 육식-을 자꾸 찾게 되고 자도 자도 피곤한거같고...
작년에 수술한적이 있는데 그때 일주일을 밥을 못먹었거든요. 그때가 몸이나 정신이 참 맑고 아침에 눈뜨는게 참 수월하고 아이들에게나 남편에게 더 상냥하고 그랬던거 같아요.힘이 없어서 그랬나..
어쨋거나 하루두잔씩 마시던 커피부터 끊고 생수다이어트하려구요. 힘든 여정 같이해요. 전 일주일 단식에 열흘 보식하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