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에 61Kg 건장한;; 여대생입니다,,,
며칠전 일주일간의 중국집 써빙알바를 하면서,,,
각종 기름진 음식을 먹어댔떠니(자취를 하는지라 이때가 기회다 생각하고 뭉칭하게 ;;) 일주일만에 65kg까지 되었습니다,,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켁 >,<
안되겠따 싶어,,
며칠전 우연히 보게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의 단식이 생각났습니다,,
절대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먹어야하며 굶는것은 절대 몸에 해롭다고 생각한 저에게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 그 프로그램이 저를 자극 했지요,,,
인터넷 지식인을 열심히 뒤졌습니다,,
근데 머 안좋은 얘기가 더 많더군요,,
하려고 마음을 먹었기에 좋은 얘기만을 보려고 노력 했습니다,,
근데 자세히 나와 있지도 않고,,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한권 걸리더군요,,,
단식의 기적,, 건강하게 오래사는법,,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무조건 단식을 좋게만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사이트 가입해서도 좋은쪽으로만,,,
저의 최일순위는 체중감량 이었는데,,,
그외에 여러가지 좋은점들이 많아 더욱 기대가 되네요,,
생각하면 바로바로 해버려야 하는 성격인지라 많이 알지 못하고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결명자랑보리넣은 물 단식 오늘로 3일째입니다,,,(비염이 있는데 보리는 않좋다는 리플을 봤네요 오늘부턴 보리 빼고 결명자만 넣고 끓여 먹을까 하네요,, 결명자가 간에 좋다는 소리가 있어서 ; 글구 생수를 먹을수 잇는 상황이 아니라여,,)
예비단식이던가 그거 없이 무작정 시작 했습니다,,,
몸무게가 너무 충격이적이었기에요,,
첫날,, 그 전날까지 너무 많이 먹어둔지라(돼지 ㅡㅜ) 많이 허기지진 않더군요,,
그냥 않먹었다고 생각하닌깐 정신적으로 거시기한게 좀 그렇지,,,
둘쨋날,, 어지랍고,, 힘이 좀 빠지고,, 잠을 좀 많이 자고,,
그래도 저녁엔 밖에나가서 운동좀 하고 반신욕도 한 10분정도 하고,,,
잠깐 밖에 나갔는데,,
그나저나 개코였는데,,
음식 향기가 어찌 그리 달콤한지요,,
싫어하는 것들도 다 맛있을것 같고,,
머릿속에서 몇번을 "먹을까??" "인생 얼마나 산다고 먹고 싶은것도 못먹고?"
"아니야 언제까지 이렇게 살래 변하자 좀 변해라" "언제까지 그렇게 나약할래?"
티격태격 하다 결국 참았죠,,,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꿈을 꿨는데,,
제가 밥을 먹어버렸습니다,, 맛있긴 한데,, 정말 꿀맛이었는데,,
어찌나 속상하던지,, 너무너무 속상했죠,,
근데 다행히! 꿈이었어요ㅡ 히히ㅡ ^-----------------------^
그리고 어제그제는 변을 못보다가 오늘 아침에 응가를 해써요,, 근데 이게 숙변은 아니죠? 그닥 까맣지도 않고,,, 양도 보통보다 약간 적음 ^^:;
갑자기 불어버린 몸무게인지 65에서 이틀 단식하니 바로 61이 되었네요,,
배도 좀 들어가고,,
원래는 5일단식 예정이었는데 다음주에 바로 실습이 있어서 보식이고 머고 몸추스리기도 바쁠것 같아,,
3일단식 하려구요,,
집에 마침 엄마께서 콩죽(?!)을 해 놓으셨다고 하는데,,
그걸로 보식 하면 되겠지요?
3일 했으니까 6일이 보식기간?
그럼 6일동안 죽만 먹는건 아니죠ㅡ?
전 이틀은 죽 먹고 그담에 야채랑 밥이랑 조금씩 먹을 생각인데,,,
짧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 ^^
워낙에 식탐이 많고 맛있는걸 먹으면 행복해 하는 저인지라,,
이틀 단식한거 아주 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좋게만 좋게만 생각하고 싶으니까,,,
부정적인 리플은 사양하구요 ^^
힘내라는 리플 달아주세용 ㅎ ㅣ~~~~~~~~ ^------------------^
잡스런 글 끝까지 읽어주셔 감사하구요^-^
모두들 행복하고 밝고 기쁘구 활기찬 하루들 되세요 ^-^
며칠전 일주일간의 중국집 써빙알바를 하면서,,,
각종 기름진 음식을 먹어댔떠니(자취를 하는지라 이때가 기회다 생각하고 뭉칭하게 ;;) 일주일만에 65kg까지 되었습니다,,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켁 >,<
안되겠따 싶어,,
며칠전 우연히 보게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의 단식이 생각났습니다,,
절대 하루 세끼는 꼬박꼬박 챙겨먹어야하며 굶는것은 절대 몸에 해롭다고 생각한 저에게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 그 프로그램이 저를 자극 했지요,,,
인터넷 지식인을 열심히 뒤졌습니다,,
근데 머 안좋은 얘기가 더 많더군요,,
하려고 마음을 먹었기에 좋은 얘기만을 보려고 노력 했습니다,,
근데 자세히 나와 있지도 않고,,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한권 걸리더군요,,,
단식의 기적,, 건강하게 오래사는법,,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무조건 단식을 좋게만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사이트 가입해서도 좋은쪽으로만,,,
저의 최일순위는 체중감량 이었는데,,,
그외에 여러가지 좋은점들이 많아 더욱 기대가 되네요,,
생각하면 바로바로 해버려야 하는 성격인지라 많이 알지 못하고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결명자랑보리넣은 물 단식 오늘로 3일째입니다,,,(비염이 있는데 보리는 않좋다는 리플을 봤네요 오늘부턴 보리 빼고 결명자만 넣고 끓여 먹을까 하네요,, 결명자가 간에 좋다는 소리가 있어서 ; 글구 생수를 먹을수 잇는 상황이 아니라여,,)
예비단식이던가 그거 없이 무작정 시작 했습니다,,,
몸무게가 너무 충격이적이었기에요,,
첫날,, 그 전날까지 너무 많이 먹어둔지라(돼지 ㅡㅜ) 많이 허기지진 않더군요,,
그냥 않먹었다고 생각하닌깐 정신적으로 거시기한게 좀 그렇지,,,
둘쨋날,, 어지랍고,, 힘이 좀 빠지고,, 잠을 좀 많이 자고,,
그래도 저녁엔 밖에나가서 운동좀 하고 반신욕도 한 10분정도 하고,,,
잠깐 밖에 나갔는데,,
그나저나 개코였는데,,
음식 향기가 어찌 그리 달콤한지요,,
싫어하는 것들도 다 맛있을것 같고,,
머릿속에서 몇번을 "먹을까??" "인생 얼마나 산다고 먹고 싶은것도 못먹고?"
"아니야 언제까지 이렇게 살래 변하자 좀 변해라" "언제까지 그렇게 나약할래?"
티격태격 하다 결국 참았죠,,,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꿈을 꿨는데,,
제가 밥을 먹어버렸습니다,, 맛있긴 한데,, 정말 꿀맛이었는데,,
어찌나 속상하던지,, 너무너무 속상했죠,,
근데 다행히! 꿈이었어요ㅡ 히히ㅡ ^-----------------------^
그리고 어제그제는 변을 못보다가 오늘 아침에 응가를 해써요,, 근데 이게 숙변은 아니죠? 그닥 까맣지도 않고,,, 양도 보통보다 약간 적음 ^^:;
갑자기 불어버린 몸무게인지 65에서 이틀 단식하니 바로 61이 되었네요,,
배도 좀 들어가고,,
원래는 5일단식 예정이었는데 다음주에 바로 실습이 있어서 보식이고 머고 몸추스리기도 바쁠것 같아,,
3일단식 하려구요,,
집에 마침 엄마께서 콩죽(?!)을 해 놓으셨다고 하는데,,
그걸로 보식 하면 되겠지요?
3일 했으니까 6일이 보식기간?
그럼 6일동안 죽만 먹는건 아니죠ㅡ?
전 이틀은 죽 먹고 그담에 야채랑 밥이랑 조금씩 먹을 생각인데,,,
짧은 조언이라도 부탁드려요 ^^
워낙에 식탐이 많고 맛있는걸 먹으면 행복해 하는 저인지라,,
이틀 단식한거 아주 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좋게만 좋게만 생각하고 싶으니까,,,
부정적인 리플은 사양하구요 ^^
힘내라는 리플 달아주세용 ㅎ ㅣ~~~~~~~~ ^------------------^
잡스런 글 끝까지 읽어주셔 감사하구요^-^
모두들 행복하고 밝고 기쁘구 활기찬 하루들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