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요즘 넘쳐나는 식욕 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TV는 요리프로에만 채널고정을 시켜놓고
음식을 조금씩 간간히 맛을 보고 있습니다..
처음 9일째에는 정말 완벽한 생수단식이 진행되었는데..
10일 이후부터는 자꾸
빵이나 고구마 옥수수 조금씩 먹고 있어요..아주 조금씩..
아직 일주일 더 남았는데
정말 인내심이 다 된것일까요?
오늘이 14일째입니다..
단식일기를 쓰면 정말 멋지게 해 내자 하고 의기양양 해지는데
막상 음식 앞에서만 서면 정말..
힘을 주세요..제발..ㅠㅠ
요즘 넘쳐나는 식욕 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TV는 요리프로에만 채널고정을 시켜놓고
음식을 조금씩 간간히 맛을 보고 있습니다..
처음 9일째에는 정말 완벽한 생수단식이 진행되었는데..
10일 이후부터는 자꾸
빵이나 고구마 옥수수 조금씩 먹고 있어요..아주 조금씩..
아직 일주일 더 남았는데
정말 인내심이 다 된것일까요?
오늘이 14일째입니다..
단식일기를 쓰면 정말 멋지게 해 내자 하고 의기양양 해지는데
막상 음식 앞에서만 서면 정말..
힘을 주세요..제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