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년 전에 이 사이트를 보고 체질과 습관을 바꾸려는 목적으로 단식을 했습니다. 그 결과는 매우 성공적이어서 체험기에도 글을 올린 바 있구요.
현재도 체중을 그대로 잘 유지하고 있답니다. 저는 그 당시 160조금 안되는 키에 54킬로그램이였거든요..단식 후 4킬로정도 감량하여 50킬로정도를 유지하다 운동과 선식등을 병행하며 현재는 47킬로정도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단식은 어떤 식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기에 시작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내 몸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곳에서의 좋은 글들, 조언과 도움을 받았구요,
제가 현재 다시 단식을 계획하는 건 체중을 줄이고자 하는 것은 아니구요.. 다시 흐트러진 식습관을 바로잡고 싶어서 입니다. 회사를 옮기고 저녁 늦게 밥을 먹는 경우가 종종 생기면서 그것이 또 하나의 습관처럼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밤 늦은 야식이 너무 강한 유혹이 됩니다. 정상적인 식사의 흐름을 잃어버린 것 같구요.
현재 요가,수영등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 그다지 살이 찌거나 하진 않았지만 이제 바로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내 몸을 깨워야 겠어요.
혼자서 단식을 한다는 것은 더 많은 의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여기에 글을 올리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 단식계획- 예비단식 2일 + 꿀물 5일 + 보식 10일
8월 25일(금) ~ 26일(토) : 예비단식 (죽, 미음)
8월 27일(일) ~ 31일(목) : 본단식 (꿀물)
9월 1일(금) ~ 10일(일) : 보식 (미음, 죽)
현재도 체중을 그대로 잘 유지하고 있답니다. 저는 그 당시 160조금 안되는 키에 54킬로그램이였거든요..단식 후 4킬로정도 감량하여 50킬로정도를 유지하다 운동과 선식등을 병행하며 현재는 47킬로정도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단식은 어떤 식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꼈기에 시작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내 몸의 소리에 귀기울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곳에서의 좋은 글들, 조언과 도움을 받았구요,
제가 현재 다시 단식을 계획하는 건 체중을 줄이고자 하는 것은 아니구요.. 다시 흐트러진 식습관을 바로잡고 싶어서 입니다. 회사를 옮기고 저녁 늦게 밥을 먹는 경우가 종종 생기면서 그것이 또 하나의 습관처럼 자리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밤 늦은 야식이 너무 강한 유혹이 됩니다. 정상적인 식사의 흐름을 잃어버린 것 같구요.
현재 요가,수영등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 그다지 살이 찌거나 하진 않았지만 이제 바로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내 몸을 깨워야 겠어요.
혼자서 단식을 한다는 것은 더 많은 의지가 필요한 것 같아요. 여기에 글을 올리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 단식계획- 예비단식 2일 + 꿀물 5일 + 보식 10일
8월 25일(금) ~ 26일(토) : 예비단식 (죽, 미음)
8월 27일(일) ~ 31일(목) : 본단식 (꿀물)
9월 1일(금) ~ 10일(일) : 보식 (미음, 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