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상당한 변화가 있군요.
숙변이 7일 째에 나왔습니다.
팔다리에 생기던 눌르면 통증이 따르는 붉은 반점이 사라졌습니다.
비듬과 무좀이 없어졌습니다.
코골이가 사라졌습니다.
혈압은 120, 70이하로 내려왔군요.
물론, 금연은 19일 단식을 시작하면서 하였습니다.
몸무게는 72에서 현재 65인데, 7일 까지 평균 매일 1kg 줄었고, 그 이후로는 거의 변화가 없군요.
평소의 일이란 간단한 일상사, 독서, 대화, 사색, 명상, 드라이브, 산책을 주로 합니다.
앞으로 11일이 더 남았으니, 이젠 활동을 삼가하고 매사를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고 이 몸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젠, 목적한 것을 추진할 단계에 도달하였다고 판단하게 되었으며,
이것은 복식 기간을 통하여서도 실천하여야 할 사항들입니다.
통풍과 그외 몇가지 신체중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을 체크하고 있는데, 지금은 무엇이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군요.
자 그럼.....
21일 단식을 일단 끝낸후에, 소감을 간단히 이야기 전하도록 하지요.
장기단식을 계획한 님들에게, 참고되기를 바랍니다.
숙변이 7일 째에 나왔습니다.
팔다리에 생기던 눌르면 통증이 따르는 붉은 반점이 사라졌습니다.
비듬과 무좀이 없어졌습니다.
코골이가 사라졌습니다.
혈압은 120, 70이하로 내려왔군요.
물론, 금연은 19일 단식을 시작하면서 하였습니다.
몸무게는 72에서 현재 65인데, 7일 까지 평균 매일 1kg 줄었고, 그 이후로는 거의 변화가 없군요.
평소의 일이란 간단한 일상사, 독서, 대화, 사색, 명상, 드라이브, 산책을 주로 합니다.
앞으로 11일이 더 남았으니, 이젠 활동을 삼가하고 매사를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고 이 몸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젠, 목적한 것을 추진할 단계에 도달하였다고 판단하게 되었으며,
이것은 복식 기간을 통하여서도 실천하여야 할 사항들입니다.
통풍과 그외 몇가지 신체중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을 체크하고 있는데, 지금은 무엇이라고 말하기가 쉽지 않군요.
자 그럼.....
21일 단식을 일단 끝낸후에, 소감을 간단히 이야기 전하도록 하지요.
장기단식을 계획한 님들에게, 참고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