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단식 다섯번째입니다..
근 일년사이에 3개월 간격으로 네번을 한 셈이죠,, 5일 단식,7일 단식, 13일단식, 다시 7일,,,,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그래도 나름대로 절박함이 있어 노력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물론,네번 다 완벽한 성공을 하진 못했습니다.. 일정기간의 보식은 정말 힘들더군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할 때마다 몸의 느낌이 다르다는 겁니다.. 몸에서 땡기고,밀어내는 미묘한 차이,무엇이 나로 하여금 하고 싶게하고 하기 싫게 만드는 것일까,, 신기하면서도,나를 최상의 상태로 만드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톱니바퀴 하나가 잘 못 물려있는 듯한 느낌..
무엇보다 건강엔 자신있다고 생각한 나였는데,,몸이 이렇게 무너지고 나니, 느끼는 게 많습니다.. 통상적인 병은 아니지만,,나만이 느낄 수 있는 신경계통의 문제들,,7년을 끌어온 문제들인데,, 단 한번의 단식으로 해결이 쉽지 않겠지요,
이번엔 한 10일에서14일정도로 잡고 있습니다..이젠 몸이 적응이 되서인지,,한 일주일정도는 큰 맘 먹지 않아도 일상처럼 견디어 냅니다.. 감식이나 통풍이나 일반적으로 단식과 보조적으로 쓰이는 건 하지 않습니다.. 마그밀만 조금 먹을 뿐이죠..
단식을 한다는 건, 내 자신이 정상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입니다.. 멀쩡한 일상에서 단식으로 변화를 추구할 이유가 없죠,,
모두 단식을 통해서 얻어내려 하는 것이 있을 겁니다...절실하게 요구되는 무언가가.. 반드시,얻어내길 바라겠습니다..
근 일년사이에 3개월 간격으로 네번을 한 셈이죠,, 5일 단식,7일 단식, 13일단식, 다시 7일,,,,
직장생활을 하면서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그래도 나름대로 절박함이 있어 노력을 많이 기울였습니다..
물론,네번 다 완벽한 성공을 하진 못했습니다.. 일정기간의 보식은 정말 힘들더군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할 때마다 몸의 느낌이 다르다는 겁니다.. 몸에서 땡기고,밀어내는 미묘한 차이,무엇이 나로 하여금 하고 싶게하고 하기 싫게 만드는 것일까,, 신기하면서도,나를 최상의 상태로 만드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톱니바퀴 하나가 잘 못 물려있는 듯한 느낌..
무엇보다 건강엔 자신있다고 생각한 나였는데,,몸이 이렇게 무너지고 나니, 느끼는 게 많습니다.. 통상적인 병은 아니지만,,나만이 느낄 수 있는 신경계통의 문제들,,7년을 끌어온 문제들인데,, 단 한번의 단식으로 해결이 쉽지 않겠지요,
이번엔 한 10일에서14일정도로 잡고 있습니다..이젠 몸이 적응이 되서인지,,한 일주일정도는 큰 맘 먹지 않아도 일상처럼 견디어 냅니다.. 감식이나 통풍이나 일반적으로 단식과 보조적으로 쓰이는 건 하지 않습니다.. 마그밀만 조금 먹을 뿐이죠..
단식을 한다는 건, 내 자신이 정상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입니다.. 멀쩡한 일상에서 단식으로 변화를 추구할 이유가 없죠,,
모두 단식을 통해서 얻어내려 하는 것이 있을 겁니다...절실하게 요구되는 무언가가.. 반드시,얻어내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