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이라 중간고사기간에 보식하기가 참 힘이 드네요...
주말의 짧은 예비식을 거치고 지난주 월요일부터 생수단식에 들어간지 9일째인 화요일에
너무 힘이 없고 배가 고파져서 저녁 6시쯤에 불린쌀 2스푼에 물 750ml를 넣어서
쌀이 푹 퍼질때까지 끓인 후 물만 따라 170ml정도 마셨습니다. 배도 약간 즙을 내서 먹었구요
그러고 11시 반쯤에 집에와서 너무 맛있어보여서 배 약간과 사과한입을 즙내 먹었습니다 ㅠ
그러고 다음날(어제) 아침 11시쯤에 전날 끓였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그 미음을 다시 먹으려고 하니
차가워서 였는지 수돗물 냄새가 받쳐서 먹지 못하고 배 1/4를 즙내 먹었습니다
(하루종일 허기가 지더군요..)
그러고 저녁 7시쯤 거기다가 또 생수를 넣어서 200ml정도의 미음에 불릴대로 불려진 쌀 1숟갈을
먹구요....사실 사과하나도 반은 즙내 먹고 반은 그냥 먹었습니다 ㅠ (과일을 무지 좋아해서요 ㅠ)
그리고 오늘 아침엔 불려진쌀 2스푼에 물 반공기를 먹고 나왔구요,,,잘하고 있는 걸까요?
단식동안 여러가지 차를 마시는 등 쫌 불량한 단식을 하긴했지만...속은 많이 편안해 진것같네요
어머니는 내일부턴 시중에 파는 죽집에서 야채죽을 사서(조미료 없이 해달라고 주문) 1/3~1/4씩
나눠 먹거나 물을 좀 더 타서 끓여 먹으라시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브로콜리,컬리플라워같은 야채를 삶아 먹는 건 안될까요?ㅠ언제부터 가능할까요?
야채도 너무 먹고싶어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
혼자사는 자취생에 시험기간이라 보식이 참 힘이 드네요 ㅠ
주말의 짧은 예비식을 거치고 지난주 월요일부터 생수단식에 들어간지 9일째인 화요일에
너무 힘이 없고 배가 고파져서 저녁 6시쯤에 불린쌀 2스푼에 물 750ml를 넣어서
쌀이 푹 퍼질때까지 끓인 후 물만 따라 170ml정도 마셨습니다. 배도 약간 즙을 내서 먹었구요
그러고 11시 반쯤에 집에와서 너무 맛있어보여서 배 약간과 사과한입을 즙내 먹었습니다 ㅠ
그러고 다음날(어제) 아침 11시쯤에 전날 끓였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그 미음을 다시 먹으려고 하니
차가워서 였는지 수돗물 냄새가 받쳐서 먹지 못하고 배 1/4를 즙내 먹었습니다
(하루종일 허기가 지더군요..)
그러고 저녁 7시쯤 거기다가 또 생수를 넣어서 200ml정도의 미음에 불릴대로 불려진 쌀 1숟갈을
먹구요....사실 사과하나도 반은 즙내 먹고 반은 그냥 먹었습니다 ㅠ (과일을 무지 좋아해서요 ㅠ)
그리고 오늘 아침엔 불려진쌀 2스푼에 물 반공기를 먹고 나왔구요,,,잘하고 있는 걸까요?
단식동안 여러가지 차를 마시는 등 쫌 불량한 단식을 하긴했지만...속은 많이 편안해 진것같네요
어머니는 내일부턴 시중에 파는 죽집에서 야채죽을 사서(조미료 없이 해달라고 주문) 1/3~1/4씩
나눠 먹거나 물을 좀 더 타서 끓여 먹으라시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브로콜리,컬리플라워같은 야채를 삶아 먹는 건 안될까요?ㅠ언제부터 가능할까요?
야채도 너무 먹고싶어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
혼자사는 자취생에 시험기간이라 보식이 참 힘이 드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