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명현이형이 아직 안오신다. 내일 터프하게 오실려나...
언제든 환영합니다. 어서 오소서.
아침 기상도 힘들지 않구 어제와 같은시간에 변기와 면회도 했다.
힘들다거나 팽~하고 돌거나 전혀 그런 반응 없다.
산책중에 침이 종종 마르고 심장박동이 조금 더한다는 느낌정도..
오후엔 졸음이 오길래 30분정도 누워서 달콤한 잠을 청했다.
개운했다. 쭉 오늘과 같으면 그리 힘들지 않을텐데...
"오늘도 성공" ㅋㅋㅋ 수고혓다.
낼은 명현이 형이랑 놀아야 되니까 일찍자거라.
오늘도 어김없이 옆에서 귤과 참외로 룰루랄라 하고 있다
참외씨가 내장에서 자라게하소서...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셧습니다. 편한밤되시구요
좋은시간되셔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