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일이 있는 관계로 나단체에 몇일간 오지를 못했네요.
어제 본단식을 마치면서 정말 몸과 마음이 정화된 느낌입니다.
자신을 돌아본시간이었고 희망을 설계한 시간이었습니다.
음식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였고, 너무 쳇바퀴 돌듯 생각없이 살았구나란
반성이 듬니다. 독서와 생로병사의 비밀을 탐구하면서도 많이 얻은것이
많구요. 무엇보다 부산남자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을 통해 용기를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모습에서 잔잔한 감동을 느꼇습니다.
정말 얻은것이 많은 제 인생에 잊지못할 10일 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드리구요.
진정한 단식 회복식때도 잘 이끌어주셧으면 합니다.
아! 체중은10kg 이 빠졋네요. 어쩐지 가벼워진 느낌이었습니다.
미음과 죽으로 1차를 잘 보내는것이 10흘간의 목표 입니다.
꾸준한 운동과 정신력을 집중하여 식욕을 이기고 꼭 성공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