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7일째입니다.
아점-미음 저녁-효소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저번엔 미음을 세끼 먹었더니 속이 너무 안좋더라고요..
하루종일 배가 부른 느낌 이랄까요?
커피잔 반잔 밖에 안 먹었는데..
기운 없을땐 하루에 미음 두번 먹고..
괜챦으면 미음 한번 저녁에 효소 이렇게 먹고 있어요..
원래 제가 잘 먹고 잘 찌는 체질이라 조심조심...하고 있고요..
또한. 힘들게 단식했는데 회복식으로 도로아미타불 되면 너무 아까울거 같아서..
하라는 대로 실천해볼까 합니다..
어떤 땐 맑은 생각..잘 지내고
어떤 하루는 기운 없으면 우울하고 그래요..
하지만. 신랑이 대단하다고 옷 사고 싶은거 사라고 복돋워주고..
암튼, 그렇습니다..
오늘은 시래기 된장국을 어머니가 끓여주셨는데요..
한수저 입맛만 다셨더니..왜그리 맛있던지..
넘어갈 정도도 아니고 수저로 맛만.....
우와..
나중에 식사를 하게 되더라도..
이렇게 안먹어도 사는 구나를 생각하면서
식사조절을 잘 해야 할거 같아요..
아점-미음 저녁-효소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저번엔 미음을 세끼 먹었더니 속이 너무 안좋더라고요..
하루종일 배가 부른 느낌 이랄까요?
커피잔 반잔 밖에 안 먹었는데..
기운 없을땐 하루에 미음 두번 먹고..
괜챦으면 미음 한번 저녁에 효소 이렇게 먹고 있어요..
원래 제가 잘 먹고 잘 찌는 체질이라 조심조심...하고 있고요..
또한. 힘들게 단식했는데 회복식으로 도로아미타불 되면 너무 아까울거 같아서..
하라는 대로 실천해볼까 합니다..
어떤 땐 맑은 생각..잘 지내고
어떤 하루는 기운 없으면 우울하고 그래요..
하지만. 신랑이 대단하다고 옷 사고 싶은거 사라고 복돋워주고..
암튼, 그렇습니다..
오늘은 시래기 된장국을 어머니가 끓여주셨는데요..
한수저 입맛만 다셨더니..왜그리 맛있던지..
넘어갈 정도도 아니고 수저로 맛만.....
우와..
나중에 식사를 하게 되더라도..
이렇게 안먹어도 사는 구나를 생각하면서
식사조절을 잘 해야 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