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홈페이지에서는 자주 글만 읽고 가던 사람입니다.
작년부터 해야지,해야지, 라는 생각일 뿐이였지만 아직 학교(대학교)에 다니고 있을적 접했기 때문에
솔직히 학교다니면서는 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방학하기만을 고대했습니다.
하지만 방학하고나서도 한동안 못만났던 친구들과 연말파티;등으로 결국은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새해 별다른 계획은 없었으나 자꾸만 나빠지는 위장과 여드름등으로 몸이 말이 아니게 되어
이 참에 단식을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계획을 짰습니다. 청소년때 나지도 않던 여드름이 성인이 되고서야 나다니; 조금 당황하고 있답니다 ^^;
요즘은 고기나 밀가루 음식만 먹어도 얼굴에 바로 여드름이 뒤덮고 있군요 -0-;
내일당장은 아니고 예비식을 한 후 다음주 월요일부터 하려고 합니다. 여러 체험하신분들의
글을 읽으며 과연 저것을 버틸수 있을까, 고민도 되네요. 최근들어 건강이 안좋아지면서일까요-
의지력도 상당히 감소되어버렸거든요.
그래서 이 단식은 저에겐 체질개선뿐 아니라 의지력상승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튼 하루에도 골백번, 의지를 계속해서 다지고 있습니다.
꼭 제가 그 시간을 훌륭히 이겨내었으면 좋겠네요 ^^
모두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