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힘든일은 없을 것이라 기대했는데...삶은 문제의 연속인가 봅니다.
작년 12월에 개업을 했고, 노력에 비례해서 잘 되리라 너무 쉽게 판단했는지요...평가하기에는 이르다고 하지만 현재 너무나 힘이듭니다.게다가 몇달전 투자했던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있어요...일이 겹치다보니 해서는 안될 상황을 생각합니다.
단식을 해보려합니다.머리로는 너무나 익숙하지만 몸은 어떨까요...7일간 마음정리를 하면서 고요해지면 현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겠지요...^^
작년 12월에 개업을 했고, 노력에 비례해서 잘 되리라 너무 쉽게 판단했는지요...평가하기에는 이르다고 하지만 현재 너무나 힘이듭니다.게다가 몇달전 투자했던 일이 잘 풀리지 않고 있어요...일이 겹치다보니 해서는 안될 상황을 생각합니다.
단식을 해보려합니다.머리로는 너무나 익숙하지만 몸은 어떨까요...7일간 마음정리를 하면서 고요해지면 현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