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보식 7일차 입니다.
오랜만에 사우나가서 목욕도 하고 기분도 상쾌하네요.
참 이상한 것이 배고 고프면서도 배가 부르네요.
배가 고파서 물을 먹고 싶은데 한 쪽에선 배가 부르다고 아우성이고,
위쪽은 빵빵한데 간쪽이 허전해요-_ -;;말이 좀 이상하네요.
보식 일주일간 미음만 먹었어요,
이제는 완전히 걸죽하게 해서 그나마 먹을만 하네요.
운동 하나도 안했는데 일키로가 더 빠졌네요.
마그밀을 먹어도 화장실은 여전히 개운하지 않구요.
운동은 담주부터 하고 오늘은 가볍게 산책이나 하고 올까 합니다.
2차 보식 들어가면 또 글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