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잘 설명된 관장하는 방법에 대한 글 모음 이름: 이광열 · 2007-03-23 19:17 · 조회 230
 여기저기서 모은 관장에 대한 내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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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관장(灌腸)이란
항문으로 약물(마그밀을 섞는다)이나 물(반드시 체온정도의 미지근한 물-22도씨)을 약 500cc정도 주입하여 장 내부를 씻어내는 일을 말합니다.물론 주입하는데 조그만 고무로 만든 주입기를 사용합니다.

■관장은 꼭 해야 하나요?.반드시 할 필요는 없다.
단식 중에는 음식공급이 중단됩니다.
당연히 변이 줄어 듭니다. 그러나 단식 전에 생겼던 변이 대장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환자의 경우 대장에 너무 힘이 없고 또한 고열이 있을 겨우 열을 내리기위하여, 만성병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실시합니다. 그러나 일반인의 경우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저는 매년 단식(20일)을 실행하지만 관장을 하지 않고 마그밀을 이용합니다.

■어떻게 하나요?.혼자 집에서 관장을 할 수 있나요?.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관장기는 의료기 점포에서 살수 있습니다. 500cc의미지근한 물에 마그밀 가루(알약을 세 개정도 가루로)를 넣습니다. 옆으로 누워서(칼잠자듯)있으면 보조자가 서서히 주입을 하면 됩니다. 항문에 관장기를 넣을 때 상처가 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크림을 조금 발라서 미끌미끌하게 하면 좋습니다.

■약10분정도 참았다가...
누워서 붕어운동을 하면서 세척액이 대장 깊숙히 들어가 씻어낼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 약 10분정도 기다리다가 화장실에 가면됩니다. 실수 하시면 안됩니다. 윽~

■마그밀은 어떤 약인가요?.--변비치료제
약국에 가서 "마그밀 주세요"라고 하면 한 통을 줍니다 .
"얼마예요"물어서 돈을 주고 집으로 가지고 오면 됩니다. 위장의 제산역할(위산을 중화),십이지장궤양, 위염,위산과다, 변비증등에 효과가 좋은 약입니다. 원료는 '수산화마그네슘'입니다.

■꼭 먹어야 하나요?.
그렇진 않습니다.
옛날에는 피마자 기름등을 이용하여 변비를 치료하였습니다. 대단히 효과가 좋습니다. 약간의 배가 쌀쌀 아프긴 하지만........ 마그밀은 전혀 아프거나 거북하지가 않습니다. 단식중에는 아무래도 변이 대장에 정체되기 쉽습니다. 이것을 묽게 하여 제거하자는 것이겠죠.

■어떻게 언제 얼마나 먹나요?.
보통 5알--10알 정도로 사용합니다.
씹어서 드셔도 되고 물과 함께 그냥 꿀꺽~해도 됩니다. 먹은 후 약 10시간 후에 소식이  옵니다. 마그밀이 좋은 것은 다급하거나 몰아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량은 알아서 조정하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 준비기간을 끝내고 본단식 들어가서 약 5일간을 마그밀의 도움으로 변을 봅니다. 그 다음에는 먹지 않습니다. 매일 사용해도 부작용이 없는 우수한 변비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그밀의 기막힌 다른 용도--보식 기간에 과식을 했다?.
드디어 단식을 끝내고 거룩한 식사를 시작하게 되는데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지는 단식생리에서 잘 아셨을 것입니다. 1주일이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 또 사람입니다. 이럴 때 마그밀을 복용하여 빨리 체외로 배출을 시킨 후 약 하루 정도 더 단식을 하면 됩니다.
 
"단식은 고된 수행입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해 내기만 하면 그 성과는 거의 예외가 없습니다. 따라서 정신수양,성격개조,체질개선,건강증진,뇌력증진,질병치료,미용과 노화방지 등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한 번쯤 해 보길 간곡히 원하는 바입니다."
김동극  『단식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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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灌腸>에 대하여



두가지 방법
▦ 관장기를 이용<두가지 관장기>
▦ 변비해소제를 이용<여러가지 제품>


관장기를 이용<두가지 방법>
●500-1000ml의 물<소금-두티스푼,원두커피액-한숟갈 달여서-을 혼합>을 항문으로 주입
●우측으로 모로 누워서<우측을 아래로-그렇게 중요치 않음,앉은 자세로도 가능>
●삽입구에 글리세린을 발라서 조심스럽게 삽입<아프니까>
●액을 서서히 주입
●10분-20분 참았다가 화장실로 우루루~~<참는 시간 능력껏 알아서>
●아랫배를 눌러주면 효과적으로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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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해소제를 이용<여러가지 제품>
●마그밀<약국> 사용법 여기를 Click !
●SENOKOT <미국에서 구입가능, 상현님의 체험기에서 Click !>
●알로에 제품<남양, 김정문알로에, 건강식품점>
●천연식물제품<동아차, 상쾌효소, 건강식품점>
●섬유질제품<코롱크린스, 건강식품점>


단식과 관장
단식에 들어가면 장의 밀어내는 힘이 떨어집니다.
단식에 들어가면 밀어낼 것이 없어서 기존에 있던 변이 대장에 오래 남게 됩니다.
숙변(오래 묵은 변)이 배출됩니다. <악취와 암모니아 다량함유>
단식기간중에 관장은 변의 배출을 위하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관장을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개운합니다.
침울한 원인, 머리가 혼란스런 원인의 일부가 대장에 변이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장을 청소하면 치료효과가 높아집니다.<거슨암치료요법에서는 5회/일 관장기로 커피관장>
관장기를 이용하는 방법을 배워두시면 좋습니다.<어린이 고열응급, 뇌출혈, 심한 몸살, 암환자...>

관장 횟수 - 본단식부터 초기 매일 - 후반기 3일에 한번정도 <횟수조절은 취향에 따라>
                 하루 5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거슨 자연치료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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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관장(7회-8회)

본단식 첫날에는 마그밀을 먹고 설사를 하고 본단식 2일부터는 이 [커피관장]을 해야한다. 마그밀만 먹어도 숙변이 나온다고는 하지만 완전하지는 않은 것 같다. 직접 관장을 해서 자기 눈으로 왈칵 쏟아지는 숙변을 몇번이나 보고나면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즉각 체험하게 된다.

커피관장은 이렇게 한다.
그 가운데서 [커피관장]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근래 많이 권장되고 있다.
[암] 치료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인 독일의 막스 거슨 박사는 암 치료를 위하여 하루 5번의 관장을 실시하여 기적적인 효과를 많이 거두어 왔다고 한다. 관장액으로 이용되는 [커피]는 간을 자극하여 그 기능을 강화해 주는데 위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거슨 박사는 거의 모든 질병은 간이 허약하여 제구실을 다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강조해 왔고 그는 커피관장으로 탁월한 효과를 거두어 온 것이 사실인데 그 커피관장은 대략 다음과 같다.

1. [원두커피](인스턴트커피는 안됨) 가루를 2숟갈(받숟갈)을 거즈에 싸서 1리터의 물을 부어 충분히 끊인다.
2. 끊인 커피를 체온정도로 식혀 관장기 물통에 넣는다. 이 때 마그밀 액체나 야채효소를 한 숟갈 정도 섞으면 더욱 좋다.
3. 방 바닥에서 1-1.5m 정도의 높이로 관장기를 걸어놓고
4. 관장기 삽입대에 기름이나 글리세린을 조금 발라
5. 왼쪽을 아래로 하여 누워 두다리는 오므리고 삽입대를 천천히 항문에 삽입한다.
6. 관장액이 다 들어가면 삽입대를 빼고 복부맛사지를 한다.
7. 15-20분 정도 참았다가 배변한다.
8. 변의가 심하여 참기 어려울때는 휴지 등을 뭉쳐 항문을 꼭 누르고 참으면 된다.
9. 변기에 성근 천(모기장이 좋음)을 걸쳐 배설물을 받아보면 찐득찐득한 회갈색의 점액성 물체나 토끼똥, 염소똥 같거나 타이어 조각 같은 물체가 발견된다.
그것이 숙변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그 양이 엄청나게 많은데 놀라게 된다.

10. 본단식 2일째부터 보식 2일경까지 매일1회 식전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11. 대개 본단식 후기에 3-4회 나오게 되는데 숙변같은 것을 볼 수 없더라도 2-3(보식때) 더하는것이 좋다. 완전단식(7일째) 날은 커피관장도 아니한다.

 

관장은 세번째 단식 할때부터 해봤는데 음...확실하더라구요..
보고 제가 놀랐습니다.(아, 마그밀을 먹어도 단식 끝난 후 효과는 확실합니다.)
전 커피관장을 했는데 7일쯤부터 숙변이 나오더라구요.
본단식 3일까지는 장내 청소가 되구요...(찌꺼기들이 나옴) 5일쯤 되니깐...새끼손가락 반만큼 크기에
딱딱한 것들이 (좀 굽어 있슴 ..장 모양을 생각해보세요..^^;;;)나왔습니다.
그때부터 배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꾸럭꾸럭 거리면서..위에서 밑으로 머가 이동하고 배가 아프고...손바닥으로 배를 시계방향으로 많이 많이 문질러 줬죠..천천히...
7일째부터인가..음..막창 아시죠...그런것 비슷한 껍질이 나오는 겁니다.(전 커피물 온도가 높아서
껍질 벗겨진 것 아닌가 생각했슴...아니면 장이 수축하면서 각질 벗겨지듯이 장껍질 벗겨진것일
수도 있는데..아뭏튼 그렇게 큰 통증이나 이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쌔까맣구 단단하구...무슨..얇은 고무조각같은 것들이 나오는 겁니다.
그 담부턴 단식때 관장을 하는데...5일본단식 같은 경우에는 해피님 말처럼 마그밀로도 충분하다구
봅니다.

커피는 관장용 커피가 따로 있구요..(250G에 20000원 뉴질랜드산 블루마운틴 사용)
관장은 조심스럽게 천천히 해야 합니다. 장내 압력이 높은 분들은 관장기 꼭지가 장내에서
빠지는 경우를 봤는데 화장실 가면 나옵니다..^^;;
커피를 이용하는 것은 거스박사의 커피관장요법이라구 해서요 커피가 밑으로 해서 대장으로
들어가면 간을 자극해서 독성을 뺀다구 합니다.
관장은 자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틀이나 삼일정도구요.
보식기에 들어가서는 단식일수에 따라 틀리지만..열흘본단식이면..두번정도 하시면 될겁니다.
(제 기준입니다..) 보식기에는 관장은 자제 하셔야 합니다...
단식은 여러번을 해도 각각 반응도 틀리구 아직 저도 모자라는 점이 많지만 이것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슴 하는 생각에서 서툴게 글을 올려 봅니다.

 

유기농커피를 물에 끓여서 체온정도로 식혀서 1-1.5m의 높이에 걸고 항문에 호스를 넣고 있으면 약 2000cc의 액이 들어갑니다. 약 15-20분간 참았다가 화장실에 갑니다. 한국구입가격은 15,000원 정도 됩니다. 영구 사용가능한 기구입니다. 미국에서는 거슨학회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http://www.gers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