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15일 마친지 1주일정도 지난것 같네요.
미음이나 죽은 넘기질 못하고 역해서 그냥 제몸에 맞는 음식으로 보식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폭식은 한번도 한적 없구요, 생야채나 과일등으로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밥을 좀 먹어볼까도 생각중인데.. 워낙에 뭘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하고 화장실도 못가고 그래서 괴롭습니다.
어제 첨으로 관장에 성공했는데 너무 시원해서 오늘도 한번 더 해보려구요.. 그나저나 계속 이렇게 관장에 의지하면 안되는데... 화장실 문제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몸무게는 아직 전혀 변화 없습니다. 물론 음식이 들어가면 늘지만 그날 운동하고 그다음날 재보면 다시 그자리로 돌아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 보식을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생수는 여전히 써서 넘기기가 힘이 드네요.
미음이나 죽은 넘기질 못하고 역해서 그냥 제몸에 맞는 음식으로 보식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폭식은 한번도 한적 없구요, 생야채나 과일등으로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밥을 좀 먹어볼까도 생각중인데.. 워낙에 뭘 먹고 나면 속이 불편하고 화장실도 못가고 그래서 괴롭습니다.
어제 첨으로 관장에 성공했는데 너무 시원해서 오늘도 한번 더 해보려구요.. 그나저나 계속 이렇게 관장에 의지하면 안되는데... 화장실 문제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몸무게는 아직 전혀 변화 없습니다. 물론 음식이 들어가면 늘지만 그날 운동하고 그다음날 재보면 다시 그자리로 돌아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 보식을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생수는 여전히 써서 넘기기가 힘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