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10일이 끝났습니다.
내일부터는 발아생식과 효소로 보식을 할까 합니다.
사실 뭐 딱히 뭐가 먹고싶단 생각은 없습니다.
근데 너무 길게하면 보식도 길게해야하고...너무 갈길이 멀어지면 힘들고 포기할까봐서...
체중은 6키로 정도...보식을 잘해서 팔뚝에 있는 살들도 쫌 떨쳐냈으면합니다.
광열님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보식일기도 열씨미 써보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내일부터는 발아생식과 효소로 보식을 할까 합니다.
사실 뭐 딱히 뭐가 먹고싶단 생각은 없습니다.
근데 너무 길게하면 보식도 길게해야하고...너무 갈길이 멀어지면 힘들고 포기할까봐서...
체중은 6키로 정도...보식을 잘해서 팔뚝에 있는 살들도 쫌 떨쳐냈으면합니다.
광열님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보식일기도 열씨미 써보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