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하루종일 4살난 아들과 씨름하다가
옆집서 민어회 먹으러 오라는바람에 사양하지 못하고 다녀와버렸습니다.
후회도 많았지만 아무래도 이러다간 시간만 낭비일것 같아
돌아오자 마자 마그밀을 먹었습니다.
이제 낼 아침부터 확실하게 효소 단식 들어갑니다.
이미 준비된 효소를 바라보니 이제 정말로 시작하는가 싶습니다.
미리서 겁먹는 바보같은 내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군요
여기에 글이라도 남겨야만이 내의지가 흔들리지 않을것 같아 흔적을 남겨봅니다.
단식하면서 궁금한점이나 기타 여러사항 있음 언제든 글올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지도조언 및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옆집서 민어회 먹으러 오라는바람에 사양하지 못하고 다녀와버렸습니다.
후회도 많았지만 아무래도 이러다간 시간만 낭비일것 같아
돌아오자 마자 마그밀을 먹었습니다.
이제 낼 아침부터 확실하게 효소 단식 들어갑니다.
이미 준비된 효소를 바라보니 이제 정말로 시작하는가 싶습니다.
미리서 겁먹는 바보같은 내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군요
여기에 글이라도 남겨야만이 내의지가 흔들리지 않을것 같아 흔적을 남겨봅니다.
단식하면서 궁금한점이나 기타 여러사항 있음 언제든 글올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지도조언 및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