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까지는 그래도
간없는 미음을 먹기가 괜찬았다
갑자기 일어서면 머리가 띵한것이
소금기가 부족 한것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죽염을 티스푼으로 조금 목안으로
털어 넣어 먹었다..최대한 혀에 소금기가
안가게
미음이 맛없어서 오늘부터 전복죽을 먹고있다...간좀해서
양은 종이커피잔 한컵정도..이정도 먹으면 배가 차는것 같음
그렇게 먹고 싶다는 느낌은 별로 없다
그렇지만 퇴근시간에 술한잔 생각은 여전 하다...벌써 술 굶은날이..휴
운동은 게속하고 있고 몸무게의 변화는 아주 미미 하게
줄고 있다
오늘이 지나면 주말...좀 버티기에 훨씬 좋지않을까 생각하며
주말을 기다 린다..주말에는 두부라도 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단식하시는분..즐거운 명절 되시길..
간없는 미음을 먹기가 괜찬았다
갑자기 일어서면 머리가 띵한것이
소금기가 부족 한것인지? 모르겠다
그래서 죽염을 티스푼으로 조금 목안으로
털어 넣어 먹었다..최대한 혀에 소금기가
안가게
미음이 맛없어서 오늘부터 전복죽을 먹고있다...간좀해서
양은 종이커피잔 한컵정도..이정도 먹으면 배가 차는것 같음
그렇게 먹고 싶다는 느낌은 별로 없다
그렇지만 퇴근시간에 술한잔 생각은 여전 하다...벌써 술 굶은날이..휴
운동은 게속하고 있고 몸무게의 변화는 아주 미미 하게
줄고 있다
오늘이 지나면 주말...좀 버티기에 훨씬 좋지않을까 생각하며
주말을 기다 린다..주말에는 두부라도 먹을 수 있을것 같아서
단식하시는분..즐거운 명절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