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차 회복식 기간이 지나고
2차 회복식 2일째다
휴..힘들게 잘 버텼다..명절기간 동안
처음에 회복식 시작때 소금기를 멀리 하여
입맛이 안들게 할려고 하였는데...아뭇것도 가미하지
않은 미음만을 3일정도 먹고 나니 힘도 없고
먹는것이 너무 힘들어 간을 좀 하기로 하였고
추석 명절 시작(9/23)부터 된장국을 먹기 시작 했다
9/23일부터 죽과 된장국을 먹기시작하자 그때 부터
2가지 전쟁이 시작 됐다...한가지는 먹는즉시 살이 찌는것
또 한가지는 식탐과의 전쟁...
같은 몸무게를 유지 할려고 아침에 두시간 (속보 6키로 런닝 8~10키로)
저녁 속보 8키로 런닝 5~7키로 운동 했다..틈틈히 근력 운동과 함께
먹는 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것은 참을 수 밖에
인내력 밖에 없는것 같다...단 하나 여기서 무너지면 이제까지 고생하며
했던 예비단식, 생수단식, ...모든것이 허사 일뿐아니라 자기 몸을
엄청 망가진다는..죽기 아니면..맘으로 버틸수 밖에
나는 운동을 엄청 했는데 이것이 식탐을 참는데 도움이 됐다
말은 쉬운데...아침에 운동하고 저녁에 운동 할려면 힘들었지만
막상 시작하면 ..되었다
또 한가지는 먹는데도 정성을 쏟았다...처음에 죽도 된장국도
집사람이 한것이 맘에 안들어서...직접 조그마한 뚝배기에다
약 쌀1/2컵(1인분 컵) 씻어 2시간 정도 불려서 밥을 해 죽으로 만들었고
된장국은 배추+버섯+두부(마트에 가서 직접고름..최고 좋은걸로) 넣어
직접 만들어 먹었음..정성을 쏟아야 음식의 의미를(?) 그리고 왜 먹는지를
고민 하게 될테니까..
오늘은 회사...차라리 회사에 나오니까 먹는 생각이 안난다
오늘 부터 밥을 먹을려고 했는데 식단을 보니 점심을 포기 했다
집에서 가져온 사과 하나로 대신하고
...
이제 겨우 5부 능선을 넘은것 같다
오늘 지나면 주말은 운동으로 버티고 ...
다시 한번 내가 왜 단식을 시작 했던가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참을 것이다
단식하시는 분들께 힘을!!
2차 회복식 2일째다
휴..힘들게 잘 버텼다..명절기간 동안
처음에 회복식 시작때 소금기를 멀리 하여
입맛이 안들게 할려고 하였는데...아뭇것도 가미하지
않은 미음만을 3일정도 먹고 나니 힘도 없고
먹는것이 너무 힘들어 간을 좀 하기로 하였고
추석 명절 시작(9/23)부터 된장국을 먹기 시작 했다
9/23일부터 죽과 된장국을 먹기시작하자 그때 부터
2가지 전쟁이 시작 됐다...한가지는 먹는즉시 살이 찌는것
또 한가지는 식탐과의 전쟁...
같은 몸무게를 유지 할려고 아침에 두시간 (속보 6키로 런닝 8~10키로)
저녁 속보 8키로 런닝 5~7키로 운동 했다..틈틈히 근력 운동과 함께
먹는 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것은 참을 수 밖에
인내력 밖에 없는것 같다...단 하나 여기서 무너지면 이제까지 고생하며
했던 예비단식, 생수단식, ...모든것이 허사 일뿐아니라 자기 몸을
엄청 망가진다는..죽기 아니면..맘으로 버틸수 밖에
나는 운동을 엄청 했는데 이것이 식탐을 참는데 도움이 됐다
말은 쉬운데...아침에 운동하고 저녁에 운동 할려면 힘들었지만
막상 시작하면 ..되었다
또 한가지는 먹는데도 정성을 쏟았다...처음에 죽도 된장국도
집사람이 한것이 맘에 안들어서...직접 조그마한 뚝배기에다
약 쌀1/2컵(1인분 컵) 씻어 2시간 정도 불려서 밥을 해 죽으로 만들었고
된장국은 배추+버섯+두부(마트에 가서 직접고름..최고 좋은걸로) 넣어
직접 만들어 먹었음..정성을 쏟아야 음식의 의미를(?) 그리고 왜 먹는지를
고민 하게 될테니까..
오늘은 회사...차라리 회사에 나오니까 먹는 생각이 안난다
오늘 부터 밥을 먹을려고 했는데 식단을 보니 점심을 포기 했다
집에서 가져온 사과 하나로 대신하고
...
이제 겨우 5부 능선을 넘은것 같다
오늘 지나면 주말은 운동으로 버티고 ...
다시 한번 내가 왜 단식을 시작 했던가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참을 것이다
단식하시는 분들께 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