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오픈하여 2007년까지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언제부턴가 저의 머리카락에도 흰 서리가 내렸습니다.(아직 40대지만 *.^)
많은 분들의 사랑과 참여, 공유에 회한이 없는 운영이었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것은 저가 모든 분들의 궁금한 것에 대하여 답을 해 주지 못한 것입니다. 몇 해 동안 정신없이 상담을 했지만 사업상의 일로 , 다른 활동으로 아무래도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근수님, 나나님, 광열님 등 많은 고수분들의 도움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읽는 것은 열어 놓되 쓰기는 잠시 휴식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2007년 11월 1일부터)
그 동안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을 앞으로 실천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꼭 저와 의견을 나누어야 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메일로 받겠습니다. dimibang@hanmail.net 늘 감사합니다.
언제부턴가 저의 머리카락에도 흰 서리가 내렸습니다.(아직 40대지만 *.^)
많은 분들의 사랑과 참여, 공유에 회한이 없는 운영이었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것은 저가 모든 분들의 궁금한 것에 대하여 답을 해 주지 못한 것입니다. 몇 해 동안 정신없이 상담을 했지만 사업상의 일로 , 다른 활동으로 아무래도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근수님, 나나님, 광열님 등 많은 고수분들의 도움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읽는 것은 열어 놓되 쓰기는 잠시 휴식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2007년 11월 1일부터)
그 동안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을 앞으로 실천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꼭 저와 의견을 나누어야 할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메일로 받겠습니다. dimibang@hanmail.net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