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많이 기다렸읍니다. 이름: tongyeol kwak · 2012-11-12 20:47 · 조회 90
멀리 달라스에 있는 재외 동포입니다. 행여하며 들어왔는데 이렇게 반가울 수가 있나요.^^ 4월인가 5월에 다시 연다하길래 왔다가 여전히 닫혀 있길래 많이 실망헀는데..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10년 11월에 가입하고 여러 선배님들의 사례와 경험담을 토대로 12월 말에 3주 생수 단식을 시작하여서 보식까지 무사히 끝냈읍니다.  단식소감은  하늘아래 도깨비 방망이가 없듯이 갑자기 변하은 것은 없더라는 것입니다. 아주 귀한 것을 체득 한 셈이죠. 

사실 저가 3주 단식에 영성이 정화된다는 말에 눈이 멀었죠. LOL  그리고 먹어면서 자기 절제를 요하는 보식이 그냥 먹지않는 단식보다 훨씬 어렸다는 것을 체험했읍니다. 사실은 보식 이틀째 넘 과식하여 아그밀로 속을 깨끗이 하고 하루단식을 연장하고 보식에 다시 들어갔읍니다.  12월 24일에 시작하여 보식까지 마치니 3월 초로  기억합니다.  그

리고 단식을 통하여 내몸을 다시금 생각하게되고 내몸의 자연 치유력에 무한한 신뢰감과 여태껏 맹종하였던 현대의학의 실상을 알게되었읍니다. 전 이제야 깨달았읍니다. 의사나 약이 우리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몸이, 자연 치유력이 우리를 치료합니다. 

지금은 어느 싸이트에서 본 어떤 분의 글을 읽고 중등학교 1학년 이후로 써왔던 안경을 벘어보려고 매일 눈운둥을 열심히 하고있읍니다.  전 지금도 기억합니다. 나에게 안경을 써야겠다고 진단한 그 장면을.  현대의학과 의사들은 과학적이라는 미명하에 많은 횡포를 부려왔었죠.  

암환자가 정녕 암으로 죽기보다는 암치료제로 자기치유력의 소진으로 죽는다는 공공연한 비밀을 당신은 아시는 지요.  한달 눈운동 결과로 쉽지는 않지만 아는 길정도는 안경없이도 운전할 수가 있읍니다. 심의(心醫)가 최고요, 다음이 식의(食醫)라...그리고 나서야 약의(藥醫)가 있읍니다.   다시금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많이 기다렸읍니다.

운영자 · 2012-12-02

안녕하세요. 단식하시고 회복식까지 잘 마치셨군요. 단식을 통한 식습관의 개선은 참으로 신기할 정도로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죠. 물론 올바른 회복식이 중요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병에 대한 현대의학의 과도한 상업성에 대한 지적에 저도 동감합니다. 생명보다는 상업주의에 매몰된 듯한 치료 현장을 보고 듣곤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치료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하게 악화도지만 않으면 몸은 음식 조절을 통하여 스스로를 치료합니다. 많고 많은 증거들이 주변에 있습니다.
좋은 경험과 체험 다시 축하드립니다.

tongyeol kwak · 2012-12-02

감사합니다. 3 년전 지인과 대화하던 중 저의 무지로 알아듣지 못하였던 초란으로 인하여 우연찮게 나단체에 입문하였고 그리고 이것을 큰 행운으로 알고 있읍니다. 나를 조금더 이해할 수가 있었고 좀더 겸손할 수가 있었읍니다. 예, 현대의학이 넘 상업주의로 치우쳐서 생명경시를 요즘 많이 봅니다. 우유주사에서 보듯 현대의학과 의사들의 횡포는 하늘을 찌럽니다. 또 많은 사람들은 의사와 약이 자신들을 병에서 치유시킨다고 잘못알고 나역시 그랬읍니다. 근데 진실은 우리의 몸이, 우리의 자연 치유력이 우리를 낫게 합니다. 오는 연말에 10년차 당료를 완치하려고 2주 요단식을 계획하고 있읍니다. 계획서를 첨부하여 뵜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