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저도 반성, 자숙의 의미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벌꿀로 해보려고 하는데요~
오래전에 저도 회원가입을 했는데 다시 연다는 메일 받고 기뻐했다가
단식을 결심하기까지는 몇달이 걸렸네요 :)
현재 비염과 알레르기가 심한 상태에요~
오늘은 보식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저도 반성, 자숙의 의미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벌꿀로 해보려고 하는데요~
오래전에 저도 회원가입을 했는데 다시 연다는 메일 받고 기뻐했다가
단식을 결심하기까지는 몇달이 걸렸네요 :)
현재 비염과 알레르기가 심한 상태에요~
오늘은 보식입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