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4년 만에 「나단체」를 다시 엽니다. 이름: 운영자 · 2012-08-01 03:59 · 조회 242
4년 동안
하루도 생각하지 않은 날이 있었을까요

이제 
기다리던 그 시간들을 깨워서
더 성숙해진 마음으로 나·단·체 아이패스팅을 다시 열고자 합니다.

운영을 쉬는 동안
환경과 식량, 세계의 굶주림, 부의 편중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또 한번을 단식했고 회복식에 대하여 새롭게 얻은 것들도 있었습니다.
채식과 현미에 관한 직접적인 경험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단식으로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분들과 함께
단식으로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분들과 함께
올바른 단식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변화의 삶을 살아가며
고통에서 자유로운 삶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다시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삶의 변화(단식나눔)'과 '여성전용공간'의 쓰기와 덧글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좋은 나눔의 글들과 마음이 오고 가길 바랍니다.

2012,07,31 운영자 드림


 

한주 · 2012-08-04

안그래도 나단체가 스탑이라 다른 까페들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

폴리셔스 · 2012-08-06

안녕^^이란 단어가 나옵니다.
잊고지낸 나를 사랑하기;;;
반갑고 고맙습니다.

오광열 · 2012-08-07

감사합니다~~ 2010년 15일 생수단식 2012년 4월 10일 생수단식~
나단체를 통하여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나단체의 게시글 모두 읽었고 책도 여러권 보았던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 습니다~

체험기 글쓰기 가능하면 한꺼번에 성공기 올려 드릴게요~~
단식을 통해 삶이 바뀌었고 앞으로 질병으로 고생할일이 없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합니다~~

다시한번 나단체에게 감사올립니다~~

임준규 · 2012-09-26

오랫만에 들어와 보니 다시 문을 열었군요. 그동안 비록 정지된 사이트였지만 가끔 들어와 보곤 했고 올때마다 마음이 평온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제 다시 좋은 글들 많이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요즘 소화가 잘 안되는 것 같아 어제 저녁부터 2일을 목표로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다시 만나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운영자 · 2012-09-26

ㅎㅎ 공백이 넘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대로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한주님, 오광열님, 임준규님, ....

이광열 · 2012-10-09

나단체의 글쓰기 오픈을 환영합니다. 앞으로의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운영자 · 2012-12-02

감사합니다. 좋은 만남 좋은 시간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