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단식을 시작하며.. 이름: 통가 · 2015-06-25 21:41 · 조회 97
올해도 때 맞춰 단식을 시작한다. 작년 단식후 복식하는 과정에서 잘못이 있었다. 

단식으로 인한 몸의 갑작스런 변화로  통풍 발작이 일어났다. 단식과정에서 물을 충분히 마셔 요산을 소변으로 배출해내야 했었는데 등한시 했다.

단식중이나 복식중에도  충분한 물을 마셔야 한다는것을 세삼 몸으로 느꼈다.

올해는 일주일 생수단식과 2주간의 긴 복식계획표를 세웠다. 또 다른 생체실험이 되겠지만, 내 인생에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되리라 믿어본다. 나단체 회원님들을 위한 체험후기도 올려 볼 생각이다.

자. 분발하여 평상심으로...  맑은 내 영혼을 위하여 전진하자... 

통가 · 2015-06-30

오늘이 6일째.. 평상심으로 근무 중이다. 이제 복식을 잘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본다. 몸이 서서히 깨어나도록 회복식기간을 길게...

통가 · 2015-07-03

7.1(마지막날) 물도 안마시고 완전단식. 7.2(복식시작) 현미잡곡 커피잔으로 7부, 생된장 미량, 저녁 동일, 7.3 , 반공기, 3찬. 점심 동일, 3일째 일반식 들어감. 소식, 3찬, 기타 간식.. 앞으로 하루 두끼 오후 불식하기로 함.
회원여러분께... 저의 방식은 오랜 단식경험과 다양한 정보를 참고하였습니다. 또한 빠른 일상복귀를 목표로 하지요. 초보자께서는 나단체의 정석 단식일정을 권장합니다. ..마음은 평온하고, 몸은 가뿐하고.. _()_

이광열 · 2015-07-12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합니다

최지연 · 2015-07-19

안녕하세요 저도 단식중에용 생수단식중이고 4일째에요 다같이 꼭 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