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구.. 가뜩이나 좁은 게시판에 매일 글을 올려서... 죄송스럽네요... 호호
몸무게를 재보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몸무게 주는 것이 속도가 멎은 것 같습니다.
음....... 뭐 급하게 생각하지는 않기로 했기 때문에 실망하진 않겠습니다. ^^
몸무게가 줄지 않더라도 제 몸은 꾸준히 좋아지고 있겠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학원에 갔더니 오랫만에 나온 언니가 제 얼굴을 보고 많이 작아졌다고 했답니다.
오옷.... 사실 제가 자고 나면 꼭 얼굴이 붓는 타입이랍니다. -_-; 잠에서 깨고 나서 한 10시간은 지나야 제 얼굴로 돌아오죠.
그런데 그 말을 들었을 때가 자고 나서 3시간 지났을 때거든요.. 게다가 몸이 많이 축축 쳐져서 10시간 넘게 자버렸는데.. 후움~
확실히 몸이 덜붓는가봅니다. 다행이다.. 다행이다 생각하며 기뻐했답니다.
^^ 용기백배......
운동요. 해야하는데...... 사실 제가 위가 안좋은 편이라, 위가 빈 상태에서 뛰거나 오래걸었더니 당장 위가 쓰리더군요. 또 위벽이 헐까봐서.. 덜컥 겁이나 헬쓰는 계속 할 수는 없더군요.
대신 다른 운동거리를 찾기로 했습니다.. 주무시는 엄마 끌고 백화점에 구경가고,
안하던 요리를 하고.......... 설거지도 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 덕분에 효녀된거죠. 내일 아침에는 엄마 심부름 다녀와서 이불 빨래나 해볼까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구요.... 좋은꿈 꾸세요.
몸무게를 재보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몸무게 주는 것이 속도가 멎은 것 같습니다.
음....... 뭐 급하게 생각하지는 않기로 했기 때문에 실망하진 않겠습니다. ^^
몸무게가 줄지 않더라도 제 몸은 꾸준히 좋아지고 있겠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학원에 갔더니 오랫만에 나온 언니가 제 얼굴을 보고 많이 작아졌다고 했답니다.
오옷.... 사실 제가 자고 나면 꼭 얼굴이 붓는 타입이랍니다. -_-; 잠에서 깨고 나서 한 10시간은 지나야 제 얼굴로 돌아오죠.
그런데 그 말을 들었을 때가 자고 나서 3시간 지났을 때거든요.. 게다가 몸이 많이 축축 쳐져서 10시간 넘게 자버렸는데.. 후움~
확실히 몸이 덜붓는가봅니다. 다행이다.. 다행이다 생각하며 기뻐했답니다.
^^ 용기백배......
운동요. 해야하는데...... 사실 제가 위가 안좋은 편이라, 위가 빈 상태에서 뛰거나 오래걸었더니 당장 위가 쓰리더군요. 또 위벽이 헐까봐서.. 덜컥 겁이나 헬쓰는 계속 할 수는 없더군요.
대신 다른 운동거리를 찾기로 했습니다.. 주무시는 엄마 끌고 백화점에 구경가고,
안하던 요리를 하고.......... 설거지도 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 덕분에 효녀된거죠. 내일 아침에는 엄마 심부름 다녀와서 이불 빨래나 해볼까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구요.... 좋은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