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길님 해피님 제 질문에 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단식이 4일짼데..조금씩 배가 고프네여...
집에 있는 음식들 다 먹고 싶고...
하지만 단식을 하고나서 몸과 마음이 더 편안해진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몸에서 별 거부 반응도 없구여...
해피님께서 체험기를 써 달라고 하셨더군여...
제가 지금까지는 잘 하고 있나보져...?
단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뭐랄까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라고 할까여..
제가 천주교나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종교인들이 하는것과 조금은 비슷한 의미에서 시작하게 되었지여...
그래서 전 평소에도 채식위주의 식사를 해 왔습니다..단식을 시작하고나서 별 무리가 없는 것은 이 때문이 아닐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단식을 시작한 첫날....
아침에 마지막만찬으로 떡과 우유를 먹었다...
이제 음식은 당분간 끝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사실 저는 예비단식은 하지 않았어여 몰라서 ㅜ.ㅜ)
8시쯤 알바하러 갔다가 12시쯤 들어왔다..집에 들어와서 평소처럼 인터넷을 했다..
이때 처음 나의 단식체험기를 보았다...정보가 많이 있어서 계속 봤다..보면서 어떻게 단식을 해 나가야 할지 대충 감이 왔다...'단식은 아는 만큼 성공한다는 것' '효과가 큰만큼 주의할점도 많다는것'
'단식 기간보다 보식 기간이 더 중요하다는 것'정말로 이곳에 들어와서 안 봤으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 지식없이 시작한 단식이었는데 큰일날뻔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처음이니까 계획은 5일단식으로 잡았다..(사실 단식을 시작할때는 얼마동안 할건지에 대한 계획조차 없었다..정말 무식하져..-.-)월요일 아침 6시쯤에 마지막으로 음식을 먹었으니까 토요일 오전까지는 아무것도 먹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인터넷을 하다가 생수를 먹고 쇼파에 앉아서 좀 쉬었다..잠이 왔다....단식을 할때는 단순해지라는 말을 생각하며 그냥 잤다..2-3시간인가 자곤 일어났는데. 밤 9시쯤 됐나보다..일어나니 몸에서 약간 열도 나고 입술은 한꺼풀 벗겨지고 있었다...오줌을 누니까 아주 진한 노란 오줌이 나왔다...
모두 여기서 본 내용들이라 안심이 됐다...
너무 글이 길어져서 죄송하네여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ㅜ.ㅜ
다음에 또 글 올릴께여....그럼 ....
이제 단식이 4일짼데..조금씩 배가 고프네여...
집에 있는 음식들 다 먹고 싶고...
하지만 단식을 하고나서 몸과 마음이 더 편안해진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몸에서 별 거부 반응도 없구여...
해피님께서 체험기를 써 달라고 하셨더군여...
제가 지금까지는 잘 하고 있나보져...?
단식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뭐랄까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라고 할까여..
제가 천주교나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종교인들이 하는것과 조금은 비슷한 의미에서 시작하게 되었지여...
그래서 전 평소에도 채식위주의 식사를 해 왔습니다..단식을 시작하고나서 별 무리가 없는 것은 이 때문이 아닐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단식을 시작한 첫날....
아침에 마지막만찬으로 떡과 우유를 먹었다...
이제 음식은 당분간 끝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사실 저는 예비단식은 하지 않았어여 몰라서 ㅜ.ㅜ)
8시쯤 알바하러 갔다가 12시쯤 들어왔다..집에 들어와서 평소처럼 인터넷을 했다..
이때 처음 나의 단식체험기를 보았다...정보가 많이 있어서 계속 봤다..보면서 어떻게 단식을 해 나가야 할지 대충 감이 왔다...'단식은 아는 만큼 성공한다는 것' '효과가 큰만큼 주의할점도 많다는것'
'단식 기간보다 보식 기간이 더 중요하다는 것'정말로 이곳에 들어와서 안 봤으면 큰일날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별 지식없이 시작한 단식이었는데 큰일날뻔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처음이니까 계획은 5일단식으로 잡았다..(사실 단식을 시작할때는 얼마동안 할건지에 대한 계획조차 없었다..정말 무식하져..-.-)월요일 아침 6시쯤에 마지막으로 음식을 먹었으니까 토요일 오전까지는 아무것도 먹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인터넷을 하다가 생수를 먹고 쇼파에 앉아서 좀 쉬었다..잠이 왔다....단식을 할때는 단순해지라는 말을 생각하며 그냥 잤다..2-3시간인가 자곤 일어났는데. 밤 9시쯤 됐나보다..일어나니 몸에서 약간 열도 나고 입술은 한꺼풀 벗겨지고 있었다...오줌을 누니까 아주 진한 노란 오줌이 나왔다...
모두 여기서 본 내용들이라 안심이 됐다...
너무 글이 길어져서 죄송하네여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ㅜ.ㅜ
다음에 또 글 올릴께여....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