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나 모르겠어요...
어떻게 잘 넘기긴 넘겼는데....단식 때문인지 으슬으슬 춥고 졸립네요....
감기 걸리면 안돼는데.....
오늘 벤쿠버 날씨도 많이 추웠거든요....그런데다가 운동 한답시고 많이 걸어 다녔어요...
수술부위가 좀 아프긴 하지만, 운동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늘은 좀 늦게 일어 났어요,,9시쯤 일어났나?
위층에서 나는 못 밖는 소리에 깼어요....영 ~~~~~~~~찝찝하더라구요.....
일어나서 생수 한잔 마시구...
어제 잠자기 전에 마그밀은 아니구 변비약 같은걸 먹고 잤더니...
아침에 신호가 오더라구요,,,
시원하게 빼구...이거저것 치우구 해피님이 말씀해 주신거 그대로 실천하구.....
10분동안 클래식 틀어놓구 명상을 했어요...
정말 머리가 맑아지는것 같더군요...앞으로 매일 할 계획입니다...
그리구 밖으로 나가서 2시간 정도 걷구,
집에와서 영어공부 좀 하구,빨래하구,,,,
이제 잠자리에 들려고 합니다...지금 시각은 오후 10시20분..
내일도 잘 해내야 할텐데...
마음이 약해지지 않았음 합니다.......
제 인내력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어떻게 잘 넘기긴 넘겼는데....단식 때문인지 으슬으슬 춥고 졸립네요....
감기 걸리면 안돼는데.....
오늘 벤쿠버 날씨도 많이 추웠거든요....그런데다가 운동 한답시고 많이 걸어 다녔어요...
수술부위가 좀 아프긴 하지만, 운동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늘은 좀 늦게 일어 났어요,,9시쯤 일어났나?
위층에서 나는 못 밖는 소리에 깼어요....영 ~~~~~~~~찝찝하더라구요.....
일어나서 생수 한잔 마시구...
어제 잠자기 전에 마그밀은 아니구 변비약 같은걸 먹고 잤더니...
아침에 신호가 오더라구요,,,
시원하게 빼구...이거저것 치우구 해피님이 말씀해 주신거 그대로 실천하구.....
10분동안 클래식 틀어놓구 명상을 했어요...
정말 머리가 맑아지는것 같더군요...앞으로 매일 할 계획입니다...
그리구 밖으로 나가서 2시간 정도 걷구,
집에와서 영어공부 좀 하구,빨래하구,,,,
이제 잠자리에 들려고 합니다...지금 시각은 오후 10시20분..
내일도 잘 해내야 할텐데...
마음이 약해지지 않았음 합니다.......
제 인내력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